도망가면 죽일거야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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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러블리 세계의 러블리 여신들


지금은 숙소에서 잘시간.

한방에 10명이여서

소울,지애,지수,미주,케이,진,수정,예인,하늘,청하가 한방.


소울(인간모습)
자,이제 불 끌게!


지애(인간 모습)
응.


유청하
응.꺼.

연하늘
응.

자고 새벽 2시


케이(인간 모습)
..언니, 하늘이랑,청하자요?


미주(인간 모습)
그런거 같아.

청하는 자고 있었고

하늘이는 자는 척 하고 있었다.

연하늘
'뭐야.'

연하늘
'왠 존댓말?'

여신들이 하늘,청하가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전달 여신을 불르기로 한거다.


지애(인간 모습)
그럼 이제 여신모습으로 변신하자

펑-(작은 소리로


소울(여신)
전달 여신님.


소울(여신)
나와주세요.

전달 여신이 나온다.

전달 여신
그래. 인간아이는 잘 찾았나?


지수(여신)
2명..후보같은? 아이 2명 있습니다.


진(여신)
네. 저기서 자고 있어요.

전달 여신
그렇군.

전달 여신
혹시 '연하늘'이란 아이 있나?


수정(여신)
네! 저기 더 안쪽에서 자고있는 아이요.

이 모든걸 듣고 있던 하늘.

소울,지애,지수,미주,케이,진,수정,예인이 여신인것도 물론 들었다.

연하늘
'뭐야..애내가 여신이라고??'

연하늘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내 이름을 왜?'

전달 여신
그 '연하늘'이란 아이가 바로 우리가 찾던 아이야.


예인(여신)
하늘이가요?!

전달 여신
그래. 일단 더 지켜보자꾸나.

전달 여신
그럼 난 내일 다시 오겠다.


여신들
네. 전달 여신님.

연하늘
'휴우..'(머리속이 복잡

연하늘
'뭐지..'

연하늘
'아..몰라! 그냥 자!'

끝!


작가
여러분 짝사랑은 힘들어도 연재했으니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