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23.김태형?!


<문별시점>


김태형-T
"...?문별?"


김태형-T
"니가 우리 형 거래자였냐?"


문별이-M
"어쩔.."


김태형-T
"거래자면..잘 대할 껄 그랬나?"


문별이-M
"그러시던지"


문별이-M
"너 없어도 충분 할꺼같아"


문별이-M
"야 민윤기"


민윤기-S
"네?"


문별이-M
"군인 온댄다"


문별이-M
"오랜만에 조직일 해야지?"


민윤기-E
"알겠습니다"

쾅쾅!!


김우석
"문 여세요!!"


문별이-M
"하나...둘..셋"

드르륵

열자마자 총격전이 발생하고 석진은 총상을 입고 끌려가고 나머지 4명만 남아있다


민윤기-E
"허억...후..."


김우석
"후...힘드네 한명이면 됐지"

탕

병실 벽에 마지막 총알 한발이 박힌다


문별이-M
"오우..쒯"

군인이 나가려고 하자 문별이 붙잡는다


문별이-M
"아저씨 어디가요?"

퍼억!

잠시후


김우석
"으윽.."


문별이-M
"군인이 너무...약한데?"


문별이-M
"나보다..나이 많나?"


민윤기-E
"문별님이 21살인데..여기 휘인님 빼고 다 21살 넘을 껄요?"


김태형-T
"21살이었어?"


김태형-T
"형이라 불러야겠네"


문별이-M
"꺼져주세요 김태형씨 ㅎㅎ"


문별이-M
"그리고 아저씨 아니지..형?"


문별이-M
"암튼 우리 조직 들어올래?"


김우석
"ㅋ 내가 거길 왜들어가"


문별이-M
"말이 안통하네?"


문별이-M
"도망갈 생각하지마"


문별이-M
"들어올래 아님..뒤질래?"


김우석
"죽이던가"

문별을 칼로 우석의 목을 살살 긁으며 말한다


김우석
"아..씨..존나 아파"


문별이-M
"아프겠지 칼인데"


김우석
"...알겠어 들어갈게"


민윤기-E
"오..그러면 계약은 이루어지는 거고...얜 A급?"


문별이-M
"아니 얜 A+"


프필 올릴게요~ 다음화에!!

오늘 올리거나 내일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