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29.2년 후


그곳에서 2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전정국-J
"아..이제 식량이 없어요"


전정국-J
"나갔다 와야겠는데요..?"


문별이-M
"벌써 2년이 됐나?"


전정국-J
"나갔다 오죠?"


김태형-T
"그러려면...마스크쓰고 검은 옷입고 .."


문별이-M
"권총 하나씩만 챙기면 되지 뭔 걱정들이야..ㅋㅋ"


문별이-M
"나가자?"

벙커 밖으로 나가자 세상은 고요했다

4명이 밖으로 나오자 총장전 소리가 들린다


정휘인-W
"ㅊ..초토화..된건가..."

뒤에서 3명의 사람들이 나온다


안혜진-H
"안녕하세요"


강다니엘-D
"오 하이여?"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오랜만입니다"


정휘인-W
"ㅁ..뭐에요? 어떻게 된거에요??"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너희 들어가고 총격전은 계속 됐어"


박지민-살인청부조직
"근데 어느 순간 고요해지고 군대가 다시 가더라"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불과 그저께에 다시 총격전이 일어났는데 우리가 유리해"


문별이-M
"7명이 된건가요?"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네 하지만 지금 군대가 노리는건 당신 M입니다 조심하세요"


전정국-J
"본거지가 어디죠?"


강다니엘-D
"따라오시죠"

하지만 문별에게 2년이란 시간은 길고 길었기에 그 중 많은 일이 있었다

많은 일이 지나갈때 손도 총을 낮설어 했기에 총을 쏘고만다

그러자 위에서 총장전소리가 들린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이런 제길.."


김태형-T
"왜 쏴...왜 쏴아!!"

탕


안혜진-H
"뛰어 살고싶으면"

그와중 휘인이 넘어지고 말고 그걸 발견한 문별은 휘인을 일으키고 다시 뛴다


민윤기-E
"이사람들 안돼겠네"

민윤기는 총을 쏘기 시작했고 총을 다쏘고 나자 총을 하나씩 던져준다


민윤기-E
"뭐해요 조준하고 쏴요"


정휘인-W
"ㅇ..이거 어떻게 해?"


민윤기-E
"아..안되겠다 들어가죠?"


김석진
"...후"


문별이-M
(으..담배냄새)

탕!


민윤기-E
"뭐야"


전정국-J
"오..."


민윤기-E
"너냐?"

민윤기는 총을 뺏으며 말한다


민윤기-E
"이거 위험한 거다?"


민윤기-E
"만지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