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34.M제거팀(feat.휘인이도 연애를 인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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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조회수 178


황은비
"미친놈ㅋ ㅋ ㅋ"


문별이-M
"시발련이 ㅋㅋㅋ"


황은비
"시발새낔ㅋㅋ"


문별이-M
"병신년 ㅋㅋㅋ"

빠악..


문별이-M
"아 씹..누구냐"


김남준-R
"여기 나말고 누구 있어요?"

짜악


김남준-R
"아..아프네"


정휘인-W
"니가 뭔데 때리냐"


정휘인-W
"아 시발 어이없네?"

휘인의 본성이 다시 돌아오고있었다


정휘인-W
"니가 뭔데 때리냐고 대답하라고"


정휘인-W
"야!!!"


김남준-R
"아..ㅅㅂ...귀아프네"

휘인과 문별이 동시에 달려들어 남준을 때리려하자 정국과 태형은 말리고 다니엘은 당당하게 서서 황은비를 인질로 잡고 있었다


강다니엘-D
"야 ..야! 얘..주..죽어!"


황은비
"아이고..칼잡는게 이렇게 미숙해서야"

황은비가 칼을 뺐자 다니엘은 총을 장전하며 꺼낸다 그다음 말한다


강다니엘-D
"ㅉ..속았네 난 총잡이야"

타앙


황은비
"윽..아..뜨거워..쓰..."


김남준-R
"일어나세요!!"

퍼억

퍽퍽


김남준-R
"윽..악.."


문별이-M
"ㅋㅋㅋ 남준아 우리도 조직일 할꺼야 ㅋㅋ 우리 착한조직 아니고 나쁜조직 M조직이야 오해 하지마"


김남준-R
"오해 같은거 한적도 없어.."


문별이-M
"가자 가자"

5명은 뛰어서 문을 닫고 나간다

콰앙


김남준-R
"시발놈들..일어나"


김남준-R
"일어나아!!"

황은비는 이미 죽은 후였다


문별이-M
"길거리를 이렇게 당당하게 누비는건 처음이네 ㅋㅋ"

적막한 도심 속에 총성이 울려퍼지고

군인
"손들어"

군인
"우리는 특수부대 M제거 팀이다"

군인
"M이 누구냐"


김태형-T
"모르겠다?"


전정국-J
"허이고..어련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