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35.군인? 어쩔


군인
"누구냐고 M이"


전정국-J
"우리가 왜 알려 줘야 하지?"


문별이-M
(ㅉ ..)


문별이-M
"M? 난데?"


문별이-M
"잡을 수 있으면 잡아보던가"

특수부대팀은 금새 내려왔고 모두 총구를 문별에게 겨눈다


문별이-M
"내가 죽어야 이게 끝난다고 생각하는건가"

금새 관중은 모여들고 수십명의 사람들이 영상을 찍고 있다


문별이-M
"ㅋ...다 폰 내려라 부시기 전에"

사람들은 조심히 폰을 내리기 시작하고 한사람이 폰을 내리지 않자 그사람의 폰을 부숴버린다

빠각..


문별이-M
"난 분명 경고 했다"

군인
"이제 어쩌실 껀지"

군인
"한발짝이라도 움직이면 쏠텐데"


문별이-M
"나도 좀 평범하게 살자"


문별이-M
"게다가 지금 연애중인데 난 연애도 못하냐?"

군인 한명이 총을 장전하고 방아쇠를 당기자 총이 발사되고 문별이 맞을 위기였다


전정국-J
"안돼..맞으면"

정국이 대신 맞았고 정국은 쓰러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놀란다


전정국-J
"으..윽.."


전정국-J
"총맞은거 처음이라.. 아..."

정국은 점점 눈 앞이 깜깜해지는 걸 느낀다


전정국-J
"진짜..여기 까진가봐요..죽을 것 같은데..ㅋ...."


문별이-M
"김태형 빨리 살려봐 빨리"


김태형-T
"응급처치 할 도구도 없는데 어떻게 해요"

군인
"하..너 뭐하냐? 쟤 맞추라고 쟤.. 왜 저 사람을 맞혀.."

군인
"비켜봐"

군인중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권총을 들고별을 조준한뒤 쏜다

퍽..

총알은 등을 돌리고 있던 문별이 맞게된다


문별이-M
"미안해..너무 많이 맞아봤어"


문별이-M
"황은비라는 새끼한테"


문별이-M
"이제 타격도 없으니까..넌 죽을 줄 알아"

별은 군인에게 권총을 쏘고 정국을 태형과 같이 부축하며 본부로 걷기 시작한다

군인(들)
"괜찮으십니까??"

군인
"괜찮..겠냐?"

그렇게 군인들의 말소리가 멀어져가고 본부에 도착한다

정국은 응급본부로 실려가고 탐사팀끼리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강다니엘-D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데요??"


김태형-T
"그러게요..."


정휘인-W
"아...우리가 문별 찾을 때 말하는겁니까?"


김태형-T
"내가 찾았었나...."


김태형-T
"암튼 빨리 말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