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51. 뭐하는건데 씨X


병원옥상


김용선
"....ㅋ"


정휘인-W
"아흐...씨...왜나가서..."


김용선
"휘인아 안녕?"


김용선
"휘인아 여기 우리밖에없으니까.."


김용선
"아닌가?"


정휘인-W
"나 밖에 없는데 뭐요.."


김용선
"맞아?? 맞으면 됐고 ㅋㅋㅋ"


김용선
"일로와.. 아니다 내가 갈게"

용선은 휘인의 손목을 잡고 벽으로 밀어붙힌다


정휘인-W
"뭐하는건데...시발.."


김용선
"뭐 할꺼 같은데?"


정휘인-W
"몰라 내가 어떻게 알아"


김용선
"내눈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데"


정휘인-W
"내 입??"


정휘인-W
"아 시발...미친놈이네?"


정휘인-W
"아니지..년인가??"


정휘인-W
"나 임자 있고 걔랑도 한번도 못했거든??"


정휘인-W
"그니까 그냥 꺼져라 이 선배새끼야"


김용선
"깝치냐?"


정휘인-W
"너야 말로.."


정휘인-W
"흐읍..."

용선은 휘인에게 키스를 날린다

※여러분 스토리 전개상..ㅠㅠ


정휘인-W
"ㅌ..퉷...뭐하는..."


김용선
"방심금물이야 ㅋ"


정휘인-W
"나 걔랑도 안했다고!!"


정휘인-W
"키스 그딴건 한번도 안해봤다고.."


김용선
"어쩌라고.."


김용선
"깝치네? 계속"

푸욱


김용선
"...ㅋ 깝치지 말라니까.."

저벅 저벅

끼익 쾅 철컥


정휘인-W
"으..윽...잠겼다..."


정휘인-W
"왜..."

휘인은 칼로 찔린곳을 부여잡고 엎드려있다


정휘인-W
"개아파..."

3분후

쾅! 쾅! 쾅!


정휘인-W
"ㄴ..누구..."

철커! 끼익...


민윤기-E
"ㅎ..휘인님??"

윤기는 휘인을 들어 의사에게 데려간다

치료후


정휘인-W
"으..."


문별이-M
"

모두 나가자


정휘인-W
"...별이랑도 못해본 키스를.."


정휘인-W
"우웁"


정휘인-W
"아 더러워..."

휘인은 일어나 입을 헹군다

07:43 PM

정휘인-W
"몇시지.."


정휘인-W
"자야겠는데.."

삐_삐_삐----


정휘인-W
"잠시만..이 소리.."

별의 심장 박동을 체크하고 있는 기계에 긴 줄이 뜬다


정휘인-W
"의사..의사쌤"


정휘인-W
"밖에 누구 없어요!!!??"

의사
"..?"

드르륵

의사
"무슨일..."

휘인은 심장박동체크기계를 가르킨다

의사
"??? 저기요!! 일어나보세요!!!"

의사
"비키세요!! 응급환자입니다!!"


민윤기-E
"...?" (커피 마시고 있음


정휘인-W
"허억...허억..."

별이 수술실에 들어가고


민윤기-E
"허억 허억..."


민윤기-E
"방금 문별님.."

순식간에 모두모이고

심각하게 기다린다


여러분 이회차가 새해 첫 회차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