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52.미안해..미안해...내가 다 미안해..



정휘인-W
"미안해..."


정휘인-W
"흐읍..끅...미안해..."


정휘인-W
"내가..흐으..말렸어야 했는데 끄읍.."


정휘인-W
"내가 다 미안해..흐읍...끄..."


전정국-J
"휘인님이 미안할 것 없죠.."


전정국-J
"제가 그자리에 없어서.."

다른 의사들
"응급 환자입니다!!"

다른 의사들
"비키세요!!!"

지잉_ 쿵


민윤기-E
"저사람도 많이 다쳤나 보네요.."


정휘인-W
"...흡..끄윽..."

휘인은 울다가 잠이듬

휘인의 꿈속


문별이-M
"휘인아, 왜 울고 있어"


정휘인-W
"ㅇ...응?? 별..?"


문별이-M
"왜 울고 있어어.."


정휘인-W
"너가..흡...너가.."


문별이-M
"이제 네 옆에 있잖아.."


정휘인-W
"흐읍..끄읍..."

별은 휘인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며 말한다


문별이-M
"울지마 뚝"


정휘인
"흐읍...흐.."

어느새 휘인은 영락없는 고등학생이었고 별도 그랬다


문별이
"울지마.."


정휘인
"문..별이?...너 지금 고등...학생.."


정휘인
"흐으..흡...미안해.."

별은 말없이 휘인을 안아준다


문별이
"울지말고 나 올때까지 안 울고 기다리는거다??"


문별이
"약속"


정휘인-W
"약속.."

별과 휘인은 약속을 하고 휘인은 잠에서 깬다"


정휘인-W
"...!"


민윤기-E
"일어나셨네요??"


정휘인-W
"아..네..."

지잉_ 드르륵

쿵

의사
"숨은 쉬고 있고요, 다행히 혼수상태에는 빠져들지 않은 것 같네요"

의사
"몇 분뒤면 깨어날꺼에요"


문별이-M
"으..음..."


정휘인-W
"...!!"


정휘인-W
"별아!!"

휘인은 별을 껴안는다


문별이-M
"ㅈ..저..저리가.."

별은 휘인을 밀쳐낸다


문별이-M
"가라고..가라고오..."


문별이-M
"가아...또...또...담배빵..그..딴거..."


정휘인-W
"안해...안할꺼야.."


문별이-M
"할..꺼..ㄲ...잖아"

그당시 별의 꿈속


정휘인
"으..추워"


정휘인
"어 저기 병신 지나간다 ㅋㅋㅋ"


정휘인
"야!!"


문별이
" ..어?"


정휘인
"따라와 ㅋㅋㅋ"

고등학생때 꿈을 꾸었던것

다시 현실

의사
"자 환자분?? 저 누구에요"


문별이-M
"ㅇ..이..한결?"

의사
"다시"


문별이-M
"으..의사쌤...!"

의사
"이분은요"


문별이-M
"ㅈ..저리가 오지마"


문별이-M
"한발자국도 떼지마"


문별이-M
"나가.."


인스타에 별이 뮤뱅대기실 앞 사진 떴는데

뮤뱅 대기자 이름이 문별 이길래 눈인가? 했더니 맞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