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전생, 그리고 환생 (시즌 2)
lily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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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마피아"


밤에 몰래나온 윤설


윤설
음....


장원영
안녕?


윤설
오?


윤설
안녕?!

익숙한듯 얘기를 나눠보는 윤설과 원영


장원영
빨리 끝내자


윤설
뭘?


장원영
없애야 우리가 사는거 아니겠어?

"없애야 우리가 사는거 아니겠어?"

"없애야"

"우리가"

"사는거"

"아니겠어?"


윤설
..?


윤설
뭐야...


윤설
원영아 어디갔어...?

이름만 기억하는듯

그 뒤론 나눠본 얘기,출생,등등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윤설
...


윤설
뭐지..


윤설
미래..?


윤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