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IA(마피아)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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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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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우진아..

그때 내 눈 앞이 흐려지고 머리가 핑 돌았다.

아 맞다... 나 목이 졸려지고 있었지?

옆에서는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예리를 막으려고 했으나..

내가 겨우 뱉은 말은 저런 말 뿐이였다.

점점 힘이 빠진다.

여기서... 끝인가

(우진시점)

여주를 쏘지 못한채 뛰쳐나온 나는

더이상 죄책감에 휩쓸려 아무 행동도 하지 못했다.

난 재환이 형에게 맞는 여주를 지켜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사당 앞에 도착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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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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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우진아..

여주의 목소리에 무언가라도 해보기로 결심했다.

후회없는 길을 가자고

쾅-

엄청난 폭팔음과 함께 누군가가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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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이여주!

곧이어 나를 옥죄던 손이 플렸고 그제야 난 거친숨을 내뱉었다.

이어서 들려오는 총소리에 오빠들의 목소리가 섞여서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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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건

..주야!!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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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쟤 혼자서는 무리야

성운이 오빠가 턱으로 우진을 가리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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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누가... 이거라도 풀어주면...

아직 피가 흘러나오는 볼을 잡고 거친숨을 내쉬며 간신히 말을 잊는 오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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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없어 그럴 사람이...

그때 누군가가 문을 박차며 들어왔다.

그리고 연이어 들여오는 총소리..

그 총소리에 부하들처럼 보이던 사람이 픽픽 쓰러졌다.

그 소란함을 깨고 들어온 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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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기 있네 그럴 사람

다름아닌 박지훈 이였다.

마피아 다음편에 계속..

안녕하세요 작가예요!

와 진짜 오랜만이네요..

제가 다시 돌아올려고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간줄은 몰랐어요ㅜㅜㅜㅜ

하여튼 반년 만애 돌아온 마피아!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오늘은 웰컴인사로 조금만 연재가 되어버렸다는,,

다음은 굉장한 편을 들고올테니 기대 뿅뿅 아시죠?❤

그럼 이만 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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