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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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을사랑하는삼치
2018.04.07조회수 122

여주
난 회사가 끝나고 평범하게 퇴근길이였어

여주
우리 집은 외진골목을 지나쳐야지 나와

여주
그곳은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않는 곳이지

여주
걷고 있는데 발에 툭하고 무엇인가 있었어

여주
주워봤어

여주
음료수였어

여주
아직 시원했지

여주
이름이 특이했지

여주
"달콤한 남친? 이게 뭐지? 아직 차가운데...맛있을거같다아"

여주
나는 이 음료수를 가져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집에 가져가 벌컥벌컥 들이켰어

여주
뾰로롱!! 소리가 나며 한 남자가 내 옆에 앉아있었어


정국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