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순간
괴롭히는 사람

처음부터
2020.04.19조회수 22

오연주
"악녀, 너무 못돼 쳐 먹은거 아니야!"

오연주
"굳이, 왜 못된짓을 해서, 나쁜년이되냐고!"

오연주
"내가 악녀였으면, 존나 착하게 살았을텐데,"

오연주
"얼굴은 예뻐가지고, 성격이 드러워서 쓰나!"

엄마
'오연주, 빨리안자!!!'

오연주
쭈글))네, 잘게요..

이때는 몰랐다, 내가 한말이 거대한 후폭풍을 몰고올지,

"아가씨, 일어나세요!!!!!!"


윤 설
"우음.. 엄마 나, 학교가기 시러.."


한윤서
"아가씨, 빨리 일어나세요!"


윤 설
벌떡)) "시× 뭐야!!!!!"

낯선이의 목소리에 깜짝놀라 일어나보니..

인기소설 속 악녀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