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마법학교
울면서 유라는 동이를 찾아다닌다. 그런데 그때!
유라
도...동...이야....너 왜그래?
누가 그랬어? 동호?
동이 몸에서 피가 철철 흐른다.
털썩. 동이가 쓰러졌다.
동호
맞아 내가 그랬어. 지금 내 손에 있는 칼로 쓱쓱 긁었지.
[119. 아저씨ㅠㅠ 지금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ㅠㅠ 장소는 ○○동 ○○○아파트 정문 쪽이에요ㅠㅠ]
자까
어떻게 될 까요?
대휘너내꺼해
2,341 4
라이관린
호빵맨
2,166 26
덧니스웨그
1,435 50
PAEYIMLKL
855 282
잡덕져아져아
627 7
햐슬자까
625 5
seoheehee2
509 17
texas9769
469 12
째니킴
287 93
409358031ed730f82582aeb5bd1ddf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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