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학교
12. 마법전쟁 그 후

민윤기위험한남자
2019.08.15조회수 282


김태형
으윽


박지민
어? 일어나나?


전정국
뭐?


민윤기
뭐?


김석진
흠.....

한여주
진짜....기절을 했네요 하하(영혼x)


민윤기
지금 열이나는데?


전정국
오늘 망 안에서 대결하잖아요.

한여주
그러네

여주는 태형이 이마에 손을 댄다.

한여주
열이 엄청나


전정국
(찌릿)

한여주
(무슨 사람 죽일 표정으로 쳐다보냐)

꾹자까
(한여주 눈치가 없어가지고ㅉㅉ)

꾹자까
(물론 내가 만들었지만)

한여주
정국아...?


전정국
왜요

한여주
어....그게


전정국
뭐

한여주
(쫄음)아....아니야


김석진
야..전정국


전정국
네


김석진
됐네


전정국
?


김남준
야 빨리 가자


김남준
준비하러


김석진
ㅇㅋ


민윤기
ㅇㅋ


정호석
ㅇㅋ


박지민
ㅇㅋ요


전정국
예엣

한여주
(끌려감)아악!


김태형
으....나도....갈께...


김석진
대형이 일어났네


민윤기
따라와^^

꾹자까
여러분 참고로 망은

꾹자까
운동장인데 마법에 맞아도 피는 닳지만 아픔이 없습니다.

꾹자까
운동장 밖에 나가면 피도 닳고 아픔도 느껴지는거죠.

쌤
먼저 김태형하고 전정국 대결

쌤
3

쌤
2

쌤
1


김태형
(정국의 팔을 계속해서 공격한다.)


전정국
으윽 (마법을 쓸수가 없어....)

그때 누군가가 정국을 도와주었다.

꾹자까
여기서 끊기~

꾹자까
눈팅....하시는 분들도 늘고.....

꾹자까
별테하시는 분들도 늘었네요^^

꾹자까
누군지는...하핳


전정국
눈팅안하면 내가 이길꺼야


김태형
눈팅하면 내가 이길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