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shop:저주와 축복의 카페
제 2장

아미인뒈요
2021.01.16조회수 14


김태형
그렇게 이야기는 끝나

어린 악마
에이~그게 뭐에요?시시해..그런게 진짜 있기는 해요?


김태형
있다니까?

또각..또각..

어린 악마
우아...이쁘다..마치 흑마법사 같아..


아이리스
날 그런 나약한 존재들과 비교하지마 뼈를 뿐질러버릴거니까

어린 악마
ㄴ..네..


아이리스
음..달이 참 붉네..피로 물든인거 같아~


달은 참 붉었다..그때 처럼..


아이리스
늦겠다 어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