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남친!
제 7화 : 복병


나는 신기하게도 박우진이 준 초콜릿을 먹고 다 나았다. 나는 박우진에게 고맙다고 전하려 보건실을 나섰다. 복도에 박우진이 보였다.

김여주
" 어 박우진!!! "


박우진
" 어 김여주. 몸은 좀 어때. "

김여주
" 너가 준 초콜릿 꽤 좋더라? 효과 톡톡히 봤어! "


박우진
" 오 진짜- 다행이네. "

김여주
" 야 진짜진짜 고마워. 안그랬음 하루종일 끙끙 앓았을 뻔ㅋㅋㅋㅋ "


박우진
" 앞으로는 쫌 아프고 다니지 마. 오빠 마음 아프다- "

김여주
" 고작 일주일 먼저 태어났다고 웬 오빠 생색이래ㅋㅋㅋㅋㅋㅋㅋ "


박우진
" ㅋㅋㅋㅋㅋㅋㅋ이래뵈도 일주일이나 오빠라고- "

김여주
" 알았다 알았어! 그럼 난 간다 이따봐- "


박우진
" 어어- "


강슬기
" 여주야 괜찮아? 걱정했잖아ㅠㅠㅠㅠㅠ "

김여주
" 강슬기 오바는- 이 언니 다 나았다! "


강슬기
" 올~ 박우진이 준 초콜릿 효과 제대로 봤나보네- "

김여주
" 엥? 그걸 너가 어떻게 알어? "


강슬기
" 그야 나도 같이 샀으니깐! 우리 여주 아플때는 그거 먹어야 하잖아- "

김여주
" 강슬기 감동이다ㅠㅠㅠㅠ 사랑해 난 너밖에 없다ㅠㅠㅠㅠㅠ "


박지훈
" 뭐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

박지훈이 웃으면서 박우진과 함께 나와 슬기 자리로 왔다.


강슬기
" 아 뭐야 박지훈 왜 갑자기 시비임. "


박지훈
" 강슬기 정색하는거 봐라. 어후 무서워라- "


박우진
" ㅋㅋㅋㅋㅋㅋㅋ둘이 뭐하냐- "


강슬기
" 아 박지훈 짜증나아아아!!!!! "

김여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넷이서 깔깔대며 웃고 있던 그 때, 복도에서 웅성웅성 거리더니 굉장히 잘생긴 남학생이 우리반 문을 확 열어젖혔다.

' 우와.. 진짜 잘생겼다! '


배진영
" 여기 김여주가 누구야? "

응? 누구?


강슬기
" 응? 내 친구 김여주? "


배진영
" 아... 김여주가 너야? "

김여주
" 응... 왜? "

박우진이 고개를 돌리더니 그 남자아이를 쳐다봤다.


배진영
" 아 맞네- 저기 김여주 잠깐 복도로 나올래? "

김여주
" 엥? 갑자기...? 왜? "

갑자기 나를 복도로 불러내다니, 무슨일인지 싶었다.


배진영
" 아 내 친구가 너한테 할말이 있대서- 야 옹성우!!! 김여주 데리고 나간다! "

뜬금없이 그 남자아이는 옹성우라는 아이 친구인지, 옹성우를 부르더니 내 손목을 가볍게 잡고 나를 복도로 이끌었다.

주변 아이들
" 헐 뭐야뭐야, 고백타임? "

김여주
" ...어...? "

아이들이 점차 더 웅성대기 시작하였다. 박우진의 표정이 살짝 굳어지기기 시작하였다.

MARTINA
안녕하세요! MARTINA에요-

MARTINA
한달하고 열흘? 정도가 지났어요 하하...

MARTINA
많이 늦었죠 정말 미안해요! 제가 학생인지라 학업에 집중할 시기라-

MARTINA
제가 지금까지 올린 화들은 다 휴대폰으로 작성을 했었는데 제가 사실 휴대폰을 압수당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올릴생각을 하다가 컴퓨터로 작성하는 방법이 생각나서 컴퓨터로 작성해서 업로드 하려고 해요!

MARTINA
앞으로 자주 업로드해야겠어요 아마 주말 위주로 업로드를 할 것 같네요! 공모전에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쳤는지라-

MARTINA
사담이 길어졌네요 그럼 다음 편에서 뵈어요!

MARTINA
+ ) 제가 차기작을 생각중인데 만약에 업로드하면 많이들 보러와주실거죠?

MARTINA
++ ) 열심히 연재할게요 독자님들 하핳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댓글이 정말 작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MARTINA
+++ ) 이미 생일이 지났지만 지성이, 성운이 생일 정말 축하해!

MARTINA
++++ ) 앞으로 1000자씩 짧게짧게 자주 연재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