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현실이야기
옥탑방 생활 시작

지나가던무
2019.07.11조회수 185


문별
흠....우리는 같이 생활하게 될 사람들인데..


문별
같이 안 사내..걸그룹들은 다 같이 살던데..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드는 별이

-는 전화


문별
-화사야


화사
-예? 무슨 일이시죠?


문별
(뭐지..이 딱딱한 말투)


문별
-우리는 같이 안 살아...?ㅠ.ㅠ


화사
-그러게...


문별
-우리 한 번 용선언니랑 휘이니 한테 말해볼래?


화사
-그뢩

뜌류류유ㅠㅠ


솔라
-엉 왜 별아?


문별
-언니 우리 같이 안 살아?


솔라
-같이 살묜 되지!

그렇게 옥탑방을 구한다

구렇게 여름이 시작 된다


화사
언니!! 우리 집에 왤케 바퀴벌레...구.ㄷ...ㄱ..


문별
음식물 쓰레기.안 버림?


솔라
그러니까 구더기랑 바퀴벌레가 생기지


화사
자 바퀴벌레 처리하실분?


용콩별콩
ㄷㄷ


화사
...(나라도 치워야겠다)

그렇게 화사는...

1-라이터를 켠다

2번-바퀴벌레를 항해 쏜다!!!!!


화사
으아가가다가(징그러워)


바퀴벌레
으...윽....(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려라..)


화사
으악ㄱ악가가


바퀴벌레
꽥꼬닥


화사
휴...

그렇게 몇일동안 화사는 바퀴벌레를 죽인 손으로 밥 먹길 꺼려했다


오리작가
너무 오랜만에 올리네요


오리작가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