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새끼 권순영
22. 지효의 인성

노랫소리ㅇㅅㅇ
2018.08.17조회수 491


승철
야!!! 박지효!!!


지효
뭐!!!! 내가 잡힐 것 같냐!!!!


민규
어. 잡힐 것 같아


지효
젠장..


원우
야.....ㄴ..내가..그러니까..그런...짓..ㄱ..그만하라고....했..지


순영
야 너 병원부터 가자.


원우
싫어.... 난 저 새...끼 쳐 맞....는거 보고...갈거야.


순영
야. 넌 왜 여주를 그렇게 만들어놨냐.


지효
아잉~♡ 제가 안그랬어요~♡ 여주 그 새끼가 혼자 미친짓 한거라고요~♡♡


순영
닥쳐라


지효
아앙아아아~~♡♡


순영
닥치라 했다. ㅆㅂ


지효
그런 욕하면 지효 삐질꾸야!!


순영
응 삐져~


민규
인생 그렇게 살지마^^ 여우년아~


지효
닥쳐 ㅆㅂ


원우
넌 욕...할....자격 없다.


지효
오빠는 사촌동생이 이러고 있는데 편 안들어줘?


원우
내...가 왜? 어차...피 나이로.... 따지면 오빠도 아닌...데ㅋㅋ


지효
참나.. 그러니까 니가 ㅇㅅㅆㄹㄱ 소리 듣는 거야ㅋㅋㅋ


원우
왜 자기.....소개하...냐ㅋㅋㅋ


승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지훈
잘 논다..진짜


지효
야.. 나 칼 있다? 전원우 처럼 되기 싫음 닥쳐

작가
이번 화는 좀 짧네여..

작가
다음화에 또 길게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