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떡 가게
방해꾼(1)(전정국)


연주
말해봐아! 말해보라구!


지민
사실...

그때 방문이 열리며 정국이가 들어왔다


정국
야 박지민 나와.


지민
하..하지만..


정국
닥치고 나오라면 걍 나와!


지민
아...알았어..

유난히 그때의 정국이는 많이 무서웠다

연주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데...


정국
뭐라고.?

연주
아..아냐...

정국이는 문을 닫았다


정국
임연주.. 너.. 왜이렇게.. 이쁘냐..?

연주
갑자기 뭔소리래...


정국
너 지민이형말고 나랑 사귈생각은 없냐...?

연주
다..당연하지!


정국
내가 지금 고백하면?

연주
안받을꺼임.


정국
단호하네...

연주
당연하지!

그때 정국이가 나를 침대로 눕혔다

연주
뭐..뭐야...

몸에선 술냄새가 진동했다

연주
으...냄새...

그말을 들은 정국이는 입고 있던 긴팔을 벗고 안에 입고온 반팔을 입었다


정국
이제.. 냄새 안나지..?

그리고 정국이는 내게 입을 맞추었다

연주
웁!

그리고 조금 있다보니 입술을 땠다


정국
어때..?

연주
진짜.. 지민오빠네..


정국
뭐?

연주
지민오빠도 막 이런다구!


정국
그 형이 너한테?

연주
웅!


정국
내여자 한테?

연주
내가 왜 니꺼야!


정국
내꺼지!

연주
나너 싫거든!! 흥!

정국이와 이야기 하다보니 기분이 많이 풀렸다


정국
이제야 웃냐?

연주
이제야라니...?


정국
원래 나랑 이야기할때 웃는거보다 더 늦게 웃었어 너..

연주
그래서.. 나 웃기려고 온거야?


정국
당연히 아니지!

연주
그럼..?


정국
고백.. 하려구...

연주
아까 전에도 싫다고 했자나아!

그때 문이 열렸다


호석
어른드리 마라느데 왜이르케 씨끄라아!(해석;어른들이 말하는데 왜이렇게 씨끄러)


호석
조용히해!


정국
알았어요...

그리고 호석오빠는 나갔다

연주
나 잘래..


정국
그..그래.. 자라...

그렇게 누워있는데 보니 정국이가 나가지를 않는다

연주
왜 안나가?


정국
너 자는거 보고 나갈꺼야!

연주
그냥나가!


정국
자는거 보고!

연주
나가!


정국
자는거 보고!

연주
그러던지..


정국
오예!!

그렇게 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자 난 깼다

연주
으..음..?

앞을보니 누가 날 안고 있었다

연주
지민오빤가...?

난 지민이란 남자인줄 알고 나를 안고있는 사람을 안았다

연주
안일어날꺼야?


정국
으..으음...

연주
(속닥이며) 뭐야아! 전정국이였어??


정국
뭐..뭐야아.. 갑자기이...

연주
지..지민 오빤 줄 알았다고!


정국
그래.. 나 나간다!

연주
으...응...

난 갑자기 태도가 변한 정국의 모습에 이상하다고 느꼈다


정국
아! 임연주!

순간 심장이 뛰었다


정국
나 귀엽찌?><

연주
걍 가라...


정국
알겠쯥니다...

그렇게 정국이 나가고 또 누가 방문을 두드렸다


호석
들어갈깨!


★자까★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까! 모찌갓! 입니다


★자까★
오늘은 다름이아닌 조회수가 6000명이 되어서 감사인사를 전하려고 왔는데요!


★자까★
6000명 정말! 감사합니다!


★자까★
앞으로도 망개떡 가게!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