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떡 가게
연주와 지민



지민
야!! 이여주!

여주
어머~ 지민오빠 왔네~

지민이 연주를 본다


지민
여...여...연주...야아...?

여주
어머... 연주가 죽어가고 이쪄어 어트케에..?


지민
아직이야... 아직 안죽었다고...

지민이 연주에게로 달려가지만 괴한이 앞을 막아선다


지민
머야...? 또 너네야..?

괴한1
갈생각도 하지마라~~


지민
하...

지민이 괴한 3명을 때려눕힌다


지민
이러고도.. 남자냐 니네가...?


지민
여자한테 돈이나 받고 이런짓이나 하니...

여주
아직.. 더있거든...?


지민
우리쪽도 더있다...


정국
형!


남준
지민아~~


태형
얌뫄!!


호석
빡지미이!


석진
지미나~~


지민
응..? 많이 왔네... 남준이형도..!


남준
내가 친구 1명 데리고 왔다..


지민
다행이네... 고마워 다들~

여주
빨리막으라고!

괴한 10명 정도가 우리에게 달려들었다

그때 10명의 괴한들이 다쓰러진다


윤기
이것들이... 남자냐... 여자랑 여자지....


정국
우리 왜 온거야?


태형
우리 가도되...?


지민
어.. 와줘서.. 고마워....

태형을 포함한 5명이 나간다


지민
야... 이여주... 넌 안가.....?

여주
119라도.. 불러줄께....


지민
됫어. 이제와서 그래봐도 안믿어.


지민
내가 데려간다.

난 일어나보니 병실이였고 옆에는 지민이란 남자가 울고 있었다

연주
지민 오빠아...?


지민
어...!..일어났구나..

연주
응.. 근데.. 왜이렇게 힘이없어...?


지민
너 아까전까지.. 수술하고 나왔어...

연주
수술...?


지민
안일어나서... 걱정했어...


지민
일어나서.. 다행이네..

연주
오빠.. 팔은...?


지민
괜찮아...

연주
지금... 옷이.. 빨개...


지민
원래 빨간옷이야...

지민이란 남자의 옷은 원래 빨간게아닌.. 아까 싸우다 난 피였다

지민이란 남잔 무리가 많이 갔고 그로인해 또 피가난것이였다

연주
걱정되는데.. 진찰한번 받아봐...


지민
됫어.. 그냥 무리가 갔을뿐... 아악..!

연주
오빠...?


지민
아! 아악! 아!!

연주
오빠...???


지민
아...아... 파...팔이....

연주
괜찮다며...


지민
괘...괘.. 괜찮아...


지민
잠시 나갔다.. 올께..

연주
많이.. 아프면서...

잠시후 지민이란 남자가 깁스를 한채로 들어온다


지민
연주야 괜찮아??

연주
오빠는??


지민
괜찮지!

연주
정말이지??


지민
당연하지!

연주
이제... 집에 갈꺼야...?


지민
아니.. 가게 고칠때 동안은... 여기 있으려구...

연주
가게가 왜..?


지민
그때 일로 엉망이되서 고치고 있어

연주
아.. 언제 다 고쳐진데?


지민
3~6일 정도 걸린데...

연주
그래..?


지민
연주야.. 많이 힘들었지..?

연주
응... 많이...


지민
내가.. 너무 늦어서 미안...

연주
아냐.. 지금이라도 와줬는데...


지민
여주야 근데... 나.. 쫌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