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떡 가게
150일째(3)



지민
연주야아! 일어나야지이!

연주
으...음....


지민
빨리일어나아! 나가야지이!

연주
오늘... 주말....이자나... 집에있자아....


지민
정말... 집에 있을꺼야아...?

연주
우...웅....


지민
흥! 알았다! 집에있자!!

그리고 지민이란 남자는 문을 세게 닫고 밖으로 나가 버렸다

연주
집에 있자는게... 뭔 잘못이지이....

그리고 난 휴대폰을 확인했다

연주
이...이게 뭐야아??

휴대폰에는 ♥지민오빠와 150일♥ 이라고 적혀있었다

연주
아....!

그리곤 난 밖으로 나갔다

밖을보니 지민이란 남자가 휴대폰을보며 쇼파에 앉아있었다

연주
저....오빠....

지민이란 남자가 표정응 찌뿌리며 나를 처다봤다


지민
뭐야아...

연주
나가자구우...


지민
주말이라 집에있자면서어...

연주
그래두우....


지민
시러어... 집에 있을꺼당...

이러다가 밖에 나가는건 꿈도 못꿀것 같아서 결국 하면 안될짓을해버렸다

연주
찌민옵하앙! 연쭈라앙! 밖에 나가추면 앙대여어!?!


지민
뭐....뭐야아...

지민이란 남자의 얼굴을 보니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연주
옵하앙! 나가주세요오!


지민
아....아...알았어.... 나...나갈깨에....


지민
주...준비하고.. 나와아...

그렇게 난 방으로 들어가 나갈준비를 했다

연주
내가.. 뭔생각으로.. 그런짓을...

난 준비를 다하고 밖으로 나갔다


지민
어디로 갈까아...?

연주
영화관이나 갈까??


지민
그러자아...!

그렇게 우리는 영화관으로 왔다


지민
무....무서운...영화인구야아...?

연주
웅! 무서운 영화야!


지민
너...지...진짜...

연주
왜에~ 150일인데~ 여친이 보고 싶은것도 못봐줘?


지민
참! 진짜! 여친이면다냐!

연주
웅! 다야!


지민
이...이게에!

연주
뭐어 뭐어!

지민이란 남자가 입술을 가져다 댄다

연주
웁!!

그리고 지민이란 남잔 입술을 땠다

연주
오빠... 진짜아...


지민
영화 시작한다아!!

영화를 보다가 무서운 장면이 나왔는데 왠일로 지민이란 남자가 안놀랐다

연주
오빠가 왠일이래~?

지민이란 남자를 자세히 보니 자고있었다


지민
Z...z....

그리고 나는 지민이란 남자를 깨웠다

연주
오빠아! 일어나아!(소곤대며)


지민
으...음...??

그때 화면에서 또 무서운 장면이 나왔고 지민이란 남자를 보던 나와 지민이란 남자의 입술이 맞대어 졌다

연주
웁!

그리고 지민이란 남자의 혀가 내입안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조금 있으니 지민이란 남자가 입술을 땠다

연주
허..헉.... 뭐하는.. 짓이야아...


지민
키스해달란거 아니였어?


윤기
연주야아...?


호석
지민아아..?

호석이란 남자와 우리오빠가 뒤에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윤기
연주... 너.. 공공장소에서도 이러니이...?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
망개떡가게의 자까!


★자까★
모찌갓! 입니다!


★자까★
제가 너무 늦게 올렸죠오??


★자까★
죄송합니다...


★자까★
일단! 우리 독자 분들의 사랑으로! 벌써 5000명이 되었습니다!


★자까★
감사합니다!


★자까★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찌갓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