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계약>
03

도혀니도련님
2022.05.16조회수 47


전정국
"혼인계약을 맺으려면은.."


전정국
"선을 봐라"

선이라는게..꼭 중요한건가 라는 생각이들었지만 난 처음에는 그냥 넘겼다

그렇게 산지 1년후

잠깐 거실로나와 티비를볼려고하는데

툭


전정국
"아씨..내 발가락"

탁자모소리에 찧여 소리없는울음을낸다

그러고잠시 작년에 묵혀둔 상자를보게되었다


전정국
"작년에 묵혀둔 책이네"


전정국
"혼인에 관한거였나?"

그냥 촤락 펼쳤을뿐인데 예전의내그림이 이책에 있던것


전정국
"ㅁ..뭐야.."

그 옆에는 왠 낯선여자가 내팔짱을 끼고 스퀸십을하는지


전정국
"설마.."


전정국
"미래의내가 이러고있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