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계약>

04

소파에 앉아 그냥 책을 덮고 티비를시청했다

하지만 계속 거슬리는 의문윽 혼인에 관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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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고보니..원래 이책을 산기억이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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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대체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거지"

이때

바람도불지않았는데 자기혼자 문이 덜컹 하고 닫혀버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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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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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엄마아빠도 없어서 그런지 ㄱ무섭네.."

이럴땐

친구가짱인거같다

친구한테 전화하는 정국

📞르르르

철컥

???

"📞엽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