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계약>
04

도혀니도련님
2022.05.17조회수 41

소파에 앉아 그냥 책을 덮고 티비를시청했다

하지만 계속 거슬리는 의문윽 혼인에 관한책


전정국
"그러고보니..원래 이책을 산기억이없었네.."


전정국
"대체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거지"

이때

바람도불지않았는데 자기혼자 문이 덜컹 하고 닫혀버린 문


전정국
"(깜짝)"


전정국
"엄마아빠도 없어서 그런지 ㄱ무섭네.."

이럴땐

친구가짱인거같다

친구한테 전화하는 정국

📞르르르

철컥

???
"📞엽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