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나눔방
첫번째 소재. 지쳐서 지겨워 졌네

tkqki
2019.11.03조회수 172

남주: 슈가 사용시 댓만, 출처 안남겨도 됨

민슈덕인 작가를 용서하십시오

음 일단 여주랑 지민이는 커플입니다

둘이 헤어졌다 사겼다

반복하죠 이 반복된패턴에 지민과 여주는 서로 지쳐서 지겨워 진 겁니다

하루는 지민이가 여자를 대리고 집에 옵니다

그리고 여주를 가정부라 소개하고

여주는 아직 지민이를 많이 좋아했기에 뛰쳐나갑니다

그러던중 윤기를 만나죠

윤기는 위로를 해줍니다

그러다 친해지져

네

많이 만나다 보니 둘은 점점 서로가 좋아집니다

글구 고백은 융기가 흫...

그리고 고구마로

지민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갑자기 여주에게 키스를 해여

여주는 당황하죠

그때 윤기가 똭

윤기는 화가나서 바로 가버립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요

순둥순둥하던 여주는 많이 바껴있었죠

그러다 대학에서 윤기를 만납니다

서로 한눈에 알아보죠

하지만어색합니다

그 신입생 환영회 술자리에서 윤기 친구인 태형이가 눈치없게 윤기와 여주를 붙여 앉힙니다

여주는 술에 취해요

윤기는 안취하고

여기서? 여주가 그거 오해라고 하는거죠

윤기는 바로 여주 끌고 나옵니다

이제 미안했다고, 사귀자고 하자마자 여주술깨고

다시 ㅋ스하면서 꽁냥이 시작되져

꽁냥질 쫌하다가

결혼시킵시다

그리고 완결 예에

아 출처는 안남기셔도 되고 제가 그작 볼수있게 댓만...

이내용의 글 보고싶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