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와 친구인 나
#왕따&전학생

뷔닮은김태형
2018.04.28조회수 194

(탁탁-

우리의 시선은 모두 교탁으로 집중됬다.


선생님
크흠 , 크흠


선생님
자 모두 집중.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선생님
들어와라 , 여주야.


여주
김여주라고 해, 잘 부탁 해.


선생님
그래 , 그럼 여주는 저기 정국이 옆에 앉자.


여주
네.


여주
안녕 , 너가 정국이 맞지??


정국
어..마..맞는데에..나랑..친하게..안 지내는게..좋을거야아..


여주
왜?


정국
ㄴ..나안..왕따거드은..


여주
그래서? 그게 왜


여주
왕따건 은따건 똑같은 사람인데


정국
어..어..?


여주
너가 왕따던지 상관없다구 , 우리 친하게 지내자.


정국
고...고마워어...

신기했다. 나 같은 애 한테도 친구가 생긴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