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만 받는 나..좀비들에게서?!
간떨어질뻔했네;;



김석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민윤기
"형 저기저기!골목으로 들어가요!"


김석진
"으아아아아아아아 몰라아아!"(골목을지나쳐 달린다)


박지민
"형!!거기 나가는길없어요!!"


김태형
"뭐?!!"

막다른길--


정호석
"야 망했다"(벽을 만지며)


김여주
"헉헉..헉.."(무릎을 잡고 숨을고르며)


전정국
"괜찮아?"(등을 토닥이며)


김태형
"너무 빨리뛰었나?"(여주를 발견하고)


김여주
"헉..헉..아니..괜찮아"(간신히 일어나 땀을 닦는다)


박지민
"땀좀봐.."(손등으로 여주이마를 닦아준다)



김여주
"고마워 오빠ㅎㅎ"


김태형
"어?.....저기 몰려오는거 좀비아니져?"(두눈이 동그래진채 먼곳을 바라보며)


민윤기
"어"


김태형
"아니라는거져?"


민윤기
"아니"(정색한채 다가오는 좀비들을 바라본다)


정호석
"우리진짜 어떻게??"


정호석
"형 무슨말이라도쫌 해봐요!?"(석진이를 흔들며)



김석진
(넋을 놓고 서있다)


정호석
"아형!!"


정호석
"남준아!뭐좀 생각해봐라"(남준이팔을 잡아당기며)



김남준
(아무생각없음)



정호석
"으아아아아아아아악!!!!"(머리를 쥐어뜯으며)


정호석
"어떻게해야되!!"(발을 동동구르며)

그때--


김여주
"오빠!"


정호석
"????"


김여주
"들어와!"(바닥에있는 하수도 관에 들아가 머리를 내밀어 호석을부른다)


전정국
"야!너 어느틈에!!"(놀란얼굴로 여주를 쳐다보며)


김여주
"아!됬고!빨리들어와!좀비몰려오는거 안보여?"


정호석
"어?어어어...형형!살길생겼어 정신차려!야 남준아!"(석진,윤기,남준을 여주쪽으로 밀어넣으며)


전정국
"지민이형!태형이형!빨리!"

태형,지민
"어?어!"


모두
(하수구로들어가 문을닫는다)


전정국
"야!;;넌! 겁도없이 이런데막 들어오면 어떻게!"(들어오자마자 여주에게 화를 내며)


김여주
"그치만 위급한상황이였잖아..."(쭈글)


전정국
"그래도그렇지!"


김태형
"고마해라 그래도 여주덕분에 살았잖아"


김태형
"고맙다 여주야~"(머리를 쓰다듬으며)


김여주
"..ㅎ..ㅎ"


전정국
"웃긴뭘웃어"


김여주
"녜..."(다시쭈글)


전정국
'간떨어질뻔했네 진짜'


작가
아미들에 승!


작가
늦었지만 다들 수고했어용❤아미최고❤



모두
고마워요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