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선배
그냥....행복만 남은거 같아

은토깽
2018.10.23조회수 160


김여주
1년이 지났다.난 의사가 될 수 있어고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주었다.우리 엄마도 치료하여 아직 병실에 계시지만 전 보단 많이 나아지셨다.의사가 될길 잘한거 같다.근데 한가지 딱 한가지가 너무 거슬린다.바로..찬이


김여주
보고싶어 미쳐 버릴 꺼 같다.그냥..후회된다.내가 조금만 참았더라면 지금쯤 찬이와 나는 행복하게 둘이서 지내고 있었겠지?


김여주
하지만...점 차 그런 생각도 안나고 찬이가 생각이 나질 않을 때가 있다.잘한거 겠지...?이제 꿈을 이뤘으니 사랑을 다시 시작해야겠다.찬이 말고 다른 사람이랑


김여주
하.....잡생각 말고 일해야지..

똑똑

들어오세요~


최유나
왔어?ㅎㅎ


김여주
무릅이랑 발목은?


최유나
예전 보단 괜찮지!!


김여주
지금 팔 붕대 바꿔야하니깐 조금만 기다려봐

준비끝


김여주
자 풀은다?


최유나
아아!!


김여주
왜


최유나
아프잖아!!!


김여주
그럼 아프지


최유나
흐어....내가 그 때 왜그랬을까...


김여주
그니깐 술 작작 쳐 먹으랬잖아^^


최유나
크큼.......빨리 바꿔줘


김여주
응~님 팔을 봐바


최유나
어?벌써 됬네?고맙


김여주
간다


최유나
벌써?나 심심한데...


김여주
꺼×^^


김여주
감)


최유나
우리여주 남들한테 욕 졸라 많이 먹겠다...ㅋ


최유나
호호 생각만 해두.......넘 좋은걸!!ㅎ

큼...

오

늘

짦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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