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서 만나다[화, 목, 토, 일 연재]
5-3장

순둥맘
2018.05.26조회수 122


저승사자
니 남친이 안오네?ㅋㅋ


여주
아니야. 꼭 구하러 올거야. 지금까지 그랬으니까..


저승사자
그렇게 믿으면 안돼ㅋㅋ


저승사자
왜냐면 니 남친은..


태형
여주야!!!!


태형
너 이 새끼 진짜 죽었어!!!!

펑!!!!


여주
꺅!!

둘의 싸움은 더욱 격렬해져갔고 그로 인해 건물이 무너질듯 했다.


태형
하아...하..


저승사자
..풉...구하러 온다더니 진짜로 왔네ㅋㅋ


태형
닥쳐...하...하아..


태형
여주 어디 다쳤으면 너 가만 안둬!!


저승사자
맘대로 해라..ㅋㅋ


저승사자
환생도 얼마 안남은게ㅋㅋㅋ


여주
뭐?


여주
태형아...그게 무슨소리야..?


태형
나중에 말하려고 했는데...미안해..


저승사자
ㅋㅋㅋㅋㅋ꼴 좋다ㅋㅋㅋ


저승사자
내가 이꼴 보려고 기다렸지ㅋㅋ


태형
ㅅㅂ새끼가!!!!


여주
태형아!!!이제 그만...그만해..


여주
집에 가고 싶어....


저승사자
슈슉))그럼 난 이만ㅋ


태형
여주야..


여주
지금은 아무말도 하지마...안 듣고 싶어..


태형
...알았어..집에가자...


여주
나 혼자 있고 싶어..나가줘...


태형
여주야....미ㅇ..


여주
나가라고!!!!


태형
.....((슈슉


여주
흐윽...흑..으흑....


여주
신이시여...제발 그를 제 곁에 있게해주세요..


여주
이제 다신 그를 만나지 않을께요..흑...


여주
제발 이번생만이라도 제 곁에 머물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