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아
#13화:과거의 스토리(1)


6년전 초4학년시점과 은하시점


은비
으나야~우리 스티커 교환히자!


은하
그래!

나와 은비는 서로의 스티커들을 교환을 했다


예린
얘들아!나도 같이 하자~


은비
예린아 너 스티커 가지고 왔어?


예린
당근이징~

예린이는 당연히 가지고 왔다며 스티커북에 있던 스티커들을 꺼내는데..


은하
그게 뭐야?


예린
뭐기는~헬로키티스티커지


은비
그게 아닌 거 같은데?

예린이는 은하와 은비 반응이 심상치 않아 스티커를 뒤집어 보는데

알고보니 낙서가 있는 종이였다


예린
아악~이 오빠가!!

예린은 사촌오빠 짓이란걸 깨닫고 오빠 반으로 갔다


은하
하하..예린아..

덜컥!


유나
얘들아 안녕?


은하
유나야 오늘은 좀 늦었네?


유나
응...

?
너네 계속 예원이 괴롭힐거야?


은비
무슨 일이지?

우리는 복도에서 큰소리가 나길래 나가봤다

복도

무슨 일이길래 나와보니 예원이는 울고 있고 소정이는 옆에서 괴롭힌 남자애들을 혼내고 있었다


은하
너네 또 예원이 괴롭힌거야?

남자애들은 대답은 없고 눈빛교환만 했다


유나
너네 대답 안해?


은비
야 대답 좀 해라.나한테 맞기 싫으면..

남자애들은 은비 말을 어디로 들었는지 말이 없고 서로 눈치만 보다 도망갔다


은비
야!!너네 거기 안서?


은하
은비야 진정해...


소정
예원아 울지마..


예원
흐흑...흐어어엉!


은비
울지마...나중에 보이면 내가 한마디 할게.응?


예원
그래봤자 또 못생겼다고 놀린단 말야!

그렇게 우리는 남자애들은 그냥 무시하기로 다녔다

주말


은하
심심하다...

은하는 집에 아무도 없어 식탁에 위로 올라가 침대처럼 누웠다


은하
오빠는 하필 약속이 있냐고...

으나는 계속 중얼거리기만 했다

중얼거리다보니 은하는 곤히 잠에 들었다

02:18 PM
바깥에서 도어락소리가 들렸다

그런데도 은하는 잠에 깊이 빠졌다

덜컥!-방문 여는 소리


호석
은하야 오빠가 늦게 와서 미안...어?

은하는 식탁 위에서 잠든 걸 본 호석이는 은하를 데리고 거실쇼파에 눕혔다


은하
쿨쿨


호석
귀여워..

호석이는 잠든 은하를 보고 귀엽다고 중얼댔다

(얼쑤 좋다~)


호석
여보세요?


태형
호석 나중에 우리 게임하러 피씨방 가자


호석
그럴까?

호석이는 태형과의 전화를 끊고 은하를 편하게 자라고 담요를 덮어줬다


호석
오빠 빨리 올게

03:09 PM

은하
우음..

눈떠보니 안방 식탁위가 아닌 거실 쇼파에 누워 있었다


은하
머지?나 분명 식탁 위에서...

은하는 비몽사몽 한채로 일어나 시계를 봤다


은하
3시네..?


은하
오빠는 아직 멀었나?

은하는 오빠 찾으러 바깥으로 나갔다

놀이터에서 분명 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던 은하는 놀이터로 가봤다


은하
아무도 없네..?

은하는 시무룩해 있는데.뒤에서 누군가 은하 어깨를 쳤다


은하
아아악~!!

끗!

담편에는 은하를 친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댓글과 별점은 필수!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