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기억을.....

마무무
2019.07.07조회수 101


산들
역시 커...커피가 맛있지


문별
당연하지


간호사
고기는 제가 시켰어요 직원분이 계속 빨리 주문하라고 하셔서ㅠㅠ


문별
아 제가 아침에 고기를 먹으면 탈이 나서 과일을 먹거든요 직원분께 바꿔달라고 할게요(자리에서 일어남)

화장실


문별
우웨에엑 웁 우웩 하.....아침부터 속이 않좋네....

뚜벅뚜벅


문별
?(누가 걸어오네 조용히 해야지)


간호사
아오 짜증나 문별 이 인간은 뭐 내 속셈 다 알고 저러는 거야 아니면 그냥 저러는 거야 빨리 먹여야 작업을 시작하는데


간호사
오늘 밤까지는 마무리 하도록 노력해봐야지 워낙 미꾸라지 마냥 속속 빠지니까 작업을 못하잖아


문별
?(무슨작업?)


간호사
하오.....더 열받네...산들한테나 가야지


문별
(들이한테는 또 뭘하려고?)나갔다....휴...


문별
직원분한테 말했어요 바꿔주신데요


간호사
아ㅎ 네


산들
음식 나왔다 머...먹자


간호사
뇸뇸뇸 아 그리고 밥 먹고 들씨는 잠깐 어디 좀 같이 가요


산들
어..어딜요?


간호사
상처 치료하러요 어제 밤에 근처 돌아다녔는데 병원이 있어서 그 쪽 잠깐 빌리기로 했어요


산들
아.....네


마무무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해요 MB경찰서도 에피소드를 많이 못내고 요즘 너무 바빠서 쓰지 못했어요ㅠㅠ 일단 MB경찰서의 에피소드에 더 열중할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