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글쓰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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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정신병원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사실 무슨 내용을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전에 적었던 내용들 보아하니 맞춤법이고 띄어쓰기고 엉망이라 무지 망설이다 이제야 왔어요

사실 가장 걱정이 됐던 건 아직까지 저를 반겨 주시는 분들이 계시긴 할까 싶기도 하고 심란하더라고요... 아 참 지금은 핸드폰도 바꿔서 여길 들어올 일이 잘 없었어요 ㅠㅠ

요즘 다들 뭐 하고 지내시려나요? 사실 제가 기억력이 안 좋기도 하고... 몇몇 분들 빼고는 다 기억이 가물가물할 것 같아요 ㅠㅠ 오랜만이잖아요 그렇죠... ㅎㅎ

근데 진짜 전에 올렸던 거 보면 다 너무 오글거려요... 댓글에 퍼벅 이런 거 적은 것도 진짜 ㅠㅠ 미치겠어요 왜 그랬을까요... ㅎㅎ 저 때는 제가 나름 글도 잘 쓰고 맞춤법 띄어쓰기도 안 틀린다고 생각했었어요 ㅠㅠ

오랜만에 여기 왔더니 좀 신나서 아무 말이나 한 것 같네요 이해해 주세요... ㅎㅎ 참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난리잖아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ㅠㅠ

근데 사실 이런 거 여기에 말하면 일반인분들 유입될까 봐 걱정이긴 한데... 제가 여기 서서히 접하지 않게 되고 멤놀을 하게 됐거든요

혹시 멤놀하는 분들 계시면 지인이라도 하실란지... ㅎㅎ 아 진짜 이랬는데 아무도 안 와 주심 어쩌죠 ㅠㅠ 참 저 방임 다는데 거르실 분들은 그냥 걸러 주세요

꼭 멤놀인 아니여도 다들 저랑 추억팔이 함서 대화나 나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