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어 )왕자님
£_4 : 없어져야할 존재



김태형
ㅇ, 어.. 이만 가볼ㄲ

_푸욱


김태형
윽..!!!!

이연주
태형오빠!!!


김태형
아으... ㅆ흡.. ( 꼬리에 칼이 박힘 )

이연주
... ' 이대로 물속에 들어가면 아플텐데.. '

" 야, 거기 신부 비켜!! / 인어는 없어져야 할 존재야!!! "

이연주
...? ( 빠직 )


김태형
.... ' 없어져야할 존재라.. '

" 비키라고, 어서 나오지 못ㅎ "

이연주
못나가요, 아니 안나가

" 썩 꺼지라ㄱ "

이연주
나 갑부인거 아시면서ㅎ

이연주
사라져야할껀 인어가 아니라요, ( 가지고 있던 칼을 꺼냄 )

이연주
( 태형에게 칼을 던진사람에 발에 칼을 꽂음 )

" 으아ㅏㄱ!!!!! "

이연주
이런 짓을하는 그 쪽분들이세요,

이연주
그만하세요, 인어도 어떻게 보면 사람이고 감정이있어요.

이연주
한번만 더 이런 사태 나오면 저 가만히 않있습니다.

이연주
특히 저 인어


김태형
... ' 꼬리 아픈데... '


이연주
건들면 그 날이 제삿날이 되실줄아세요 ( 살벌 )

• • •


김태형
ㅇ, 아..쓰읍...

이연주
꼬리.. 괜찮아요..?


김태형
ㅇ, 어..? 어어.. 괜찮ㅇ ( 싱처부위가 물에 다음 )


김태형
아!!!

이연주
...안 괜찮아 보이는데,


김태형
....꼬리가.. 너무 아파...

이연주
그럴 줄 알았어요, 조금만 기다려요

탁-


김태형
...헉...허억..나갔나..? ( 연주가 나간것을 확인 함 )


김태형
... 형들이랑 지민이, 정국이가 걱정할텐데...


김태형
...게다가 여긴 바다도 아니라서...


김태형
숨이..너무 막혀...

사람들에겐 다 똑같은 물이겠지만,

수백년을 바닷물속에서 살아온 태형이는 다를꺼야,

그리고 사람들이 혐오하는 존재이기도하고,

쉽게 만나서 대화할수도없는 존재니까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겠어?


인어는 바닷물이 아닌 다른 물속에 들어가면 점점 썪어들어간다는거.

그냥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썪어가듯이 말이야





허헣 여러분들.. 저만 안졸려요...?





그래서 만들었습니ㄷ...






너무 심심해서요오.... 그냥 잠깐 옾챗을 만들어봤습니당 :)

아무도 안오시면 나 민망 + 뻘쭘이요....



그러니까, 아직 안자시거나 되시는 분들은 와주세요!! 😊


저는 여러분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