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와 엮이기

귀여운

y/n: 와, 이 차 진짜 고급스럽다... 가죽 카펫까지. 차 내부를 감상하고 있는데 태형이가 벌써 정국이 품에서 잠들어 있더라.

그리고 지민은 여전히 ​​깨어 있었다....

y/n : 지민..?

지민: 네?? (순진하게)

y/n: 우리는 언제 거기에 도착할까요?

지민: 몇 시간 걸릴 테니 좀 쉬세요.

y/n: 아..알겠습니다

y/n : (속으로 생각하며) 어떻게 사람이 한순간의 빛처럼 변할 수 있지?

지민: y/n, 좀 쉬어..

예/아니오: 알겠습니다...

얼마 후 ____

y/n: 잠이 안 와. 주변을 둘러보니 태형이가 정국이 어깨에 기대서 곤히 자고 있더라.

"어머, 너무 귀엽다." Y/N은 킥킥 웃었다. 잠시 후 그녀는 지민을 봤는데, 그는 완전히 잠든 건 아니었고 창가에 기대어 잠깐 낮잠을 자려는 참이었다.

그는 눈을 계속 뜨고 있어서 나는 결심했다...

지민: 헉..?? 이 사람은 누구지 (속으로 생각하며) 아, y/n이구나. 너무 귀엽다. 이제 마음 편히 잠들 수 있겠어...

y/n: 지민이가 다시 기대려고 할 때 나는 그의 옆에 앉아 그의 머리를 내 어깨로 옮겨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했다.

그 후 허리 부근에 부드럽고 달콤한 손길이 느껴졌어요. 그의 귀여움에 미소를 지었고, 얼마 후 그와 함께 평화롭게 잠이 들었어요.

몇 시간 후에__

지민: 응??? 우리 여기 있어. 일어나....

y/n : 야!!! 좀 자게 해줘... 5분만 더 자고 나서 앉은 자세로 지민이를 껴안았다.

지민: 좋아, 그럼 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네 방을 보여줄게. 자고 나면 원하는 만큼 자도 돼. 자, 일어나, Y/N.

태: 응?

y/n : 야... 나 좀 자게 해 줘!!

태 : 네가 안고 있는 남자 손에 바퀴벌레가 있잖아....(씨익)

y/n : 아니, 너 깨어나서 소리 지르고 차에서 뛰쳐나와서 jk 뒤에 숨었어...

y/n: 어디야?? 다른 데로 데려가 줘..

태: 방금 깨우라고 했잖아..

y/n: 이 못된 녀석, 이리 와! 그 썰렁한 농담 때문에 걔를 쫓아가서 때려야겠어.

태: 어서 따라와, y/n..

y/n : 잠깐만......태...

지민: 흠... 태형아, 그건 불공평해... 난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보고 있었던 건데...

jk: 형 괜찮아요? 무슨 생각 중이세요?

지민: 가자, 농담이야...

작가: 두 사람이 방 안으로 들어섰을 때, 그들은 Y/N이 태형이를 쫓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y/n : 아야!!!

지민: (y/n에게 달려가며) y/n,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 잠깐만 기다려...

y/n : 야!! 나 지금 연기하는 거야. 태형이를 함정에 빠뜨린 다음 복수할 거야..

지민: 아, 알겠어. 그럼 도와줄게 (씨익)

태 : 야아!! 피곤해? 이리 와, 나 여기 있어...!!

지민: 야, 태형아, 너 때문에 걔가 다쳤잖아... 어서 방으로 데려가 (진지한 표정)

태 :(y/n에게 달려가며) y/n, 미안해... 나 때문에 (토닥토닥, y/n이 태를 때린다) 야!! y/n... 도망쳤어

y/n : 함정이었어 태헤헤헤...

태 : 야아!!잠깐만

너희 둘이 뛰고 있었는데 Y/N이 넘어져서 다리를 삐었어. 이번엔 진짜였지. 태형이는 네가 꾀병 부리는 줄 알고 정국이랑 놀다가 가버렸어.

y/n : 야!!! 태형아 진짜야 이리 와 내 방으로 데려가 줘...

지민: 걔는 정국이랑 사귀고 있어...

y/n : 아... 알겠어 (지금 날 보고 있는 건가? 농담이야. 아, 안 돼. 너무 창피해...)

지민: 가자..

지민은 y/n을 신부처럼 안아 올렸다.

y/n : (생각 중) 걔 진짜 배려심 많네... 왜 내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뛰지? 걔 누구지? 태형이가 말하려던 참이었는데 지금 장난치고 있네... 아휴, 이 녀석...

지민 : 네/아니요...

y/n : 네??

지민: 여기가 네 방이야. 마음에 들어?

y/n : 네....(와, 정말 좋네요. 침대도 편안해요.)

지민: 발목 좀 보여줘...

y/n: 흠....

지민: 걱정하지 마,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야. 푹 쉬어. 알았지? 나중에 갈게...

y/n : 아..알겠어요(미소) (얼굴이 빨개짐)

지민: 안녕... 잘 지내.

y/n : 안녕...

jin : jimin ???

지민: 아, 맞다. 너희 셋(RM, 제이홉, 진) 어디 있었어?

rm: 사실 저희는 쇼핑을 좀 하려고 쇼핑몰에 가서 필요한 물건들을 샀어요...

진: 응!! 그리고 걱정 마, 저녁 곧 준비될 거야.

제이홉: 샤워하면서 욕실에서 노래 부를게요. 안녕...

rm: 지민아, 그 남자를 스토킹하던 그 여자애 맞아?

지민: 네, 내일 얘기해요. 형, 푹 쉬세요...

rm과 jin: 알았어 (둘 다 떠났다)

지민: 아휴, 진짜 귀엽긴 한데, 만약 태형이를 나보다 더 좋아하면 어떡하지? 태형이는 아직 애 같아서 걔랑 더 많이 놀아주는데… 내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 목욕하러 가야겠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