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와 엮이기
용서해 주세요....


y/n: 태형아, 제발... 이 지옥에서 날 꺼내줘... 더 이상 여기 있고 싶지 않아... 제발... (울면서)

태 : y/n 진정해... 뭐라도 먼저 먹고 와..

y/n : 태형이에게서 멀어져 지민이에게 다가가며...(지민이를 세게 때린다)...네가 내 아버지를 뺏어갔어...너...

태 : y/n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뒤로 잡아당긴다)

y/n: 이 개자식 좀 내버려 둬... 너... 그날 밤 우리 아빠를 죽인 게 너였구나... 그리고 너 때문에 아빠가 날 버렸어...

지민 : y/..

y/n: 지민아, 한마디도 하지 마... 나한테서 떨어져... 그리고 지금부터 나한테 말 걸지 마. 너 진짜 싫어...

태: 그리고/..

y/n: 가자 태형아... 몇 가지 일에 네 도움이 필요해...

지민: 너 나한테 돌아올 거야, Y/N. 조금만 기다려. 누가 잘못했는지, 내가 왜 네 아빠를 죽였는지 알게 될 거야...


y/n: 나는 그를 무시하고 태형이랑 부엌으로 갔어... 그리고 아빠 장례식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지... 눈물이 멈추지 않아... 너무 아파 태형아


장례식이 끝난 후...

y/n : 흠... 지민이를 믿어야 할까? 아빠가 뭔가를 숨기고 있었던 걸까? 아니, 그럴 리 없어... 지민이...

태: 네/아니요...

y/n: 응 태형아??

태형: 내 생각엔 지민을 믿어야 해...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네 아버지 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했잖아...

y/n: 조사했다니 무슨 말이야?

태 :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야...

y/n : 응 "!" (지민이 태형한테 전화하는 거 들었어)

태: 이제 가볼게, Y/N. 조심해. 저녁 준비되면 전화할게.

y/n : 그냥 고개만 끄덕이면 돼....


y/n은 울면서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