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와 엮이기
새로운 시작


태형이: 야!! 농담이야, 너 식탁에 접시 정리해 놔. 내가 Y/N 깨울게, 알았지?

jk: 그래, 하지만 다시 바퀴벌레로 그녀를 놀라게 하지 마. 안 그러면 너를 때려줄 거야.

태: 아..알겠어 ????

태: (문손잡이를 열며) 너/너 깨어있어?

예/아니오 : (자고 있음)


태: (침대 구석에 앉으며) 얌전히 자고 있네... 아이고, 이 귀요미... Y/N, 일어나. 저녁 시간이야.

태 : 아기처럼 자는 거 그만해. 아니면 내가 또 바퀴벌레를 데려와야 하나...(씨익)

y/n: 바퀴벌레가 어디 있지??? 그녀는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고 침대에서 내려온다.

그 동안에 ,___

태 : (말을 마치고) 맞기 전에 도망치려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y/n : 태 .....(달려가서 껴안는다) ..태 , 내 방에 바퀴벌레가 있어...

태 : 아, 알았어. 그럼 지금 저녁 먹으러 가자...

예/아니오 : 하지만...

태: 하지만은 없어, 가자. 내가 저 바퀴벌레를 잡아줄게. 좋아, 지금 가자.

y/n: 아..알겠어요 (미소)

jk : y/n, 태형, 지민, 슈가 내려와..

y/n :슈가??태형이 누구야...?

태: 민윤기, 우린 그를 슈가라고 불러요... 성숙하고... 재능도 뛰어나요

그는 프로처럼 싸움에서 킬을 따내는 능력이 없어요.

y/n: 아, 알겠어..싸움 잘하는 사람 누구야?

태: ...지민이야...걔는 싸움 실력이 정말 끝내줘...

y/n: 아..알겠습니다

지민 : (생각하며) 왜 쟤는 항상 태형이랑 같이 있는 거지?

태형이랑 Y/N : 지민...

지민: 아...뭐라고요??(내 말 들리는 거야?)

rm과 jin: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도 여기 있어요. jk, 슈가는 임무 때문에 나갔어요. jk: 알겠습니다.

제이홉: 저도요

농담이야... 좋아, 저녁 식사 준비하자...

모두 : 네

rm : 내 이름은 rm이야, 너는?

y/n : 저는 y/n이에요. 보조개가 귀엽네요...

jin : i m jin ..

y/n : 안녕하세요, 저는 ..

진: 난 네가 Y/N인 걸 알아. 그리고 난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해.

예/아니오 :...??

진 : 월드 와이드 핸섬???

y/n: 아..네????

제이홉(제이홉과 함께 온 정국): 난 너의 희망이야, 난 제이홉이야

y/n : 오케이, 너 정말 귀엽다 (미소)

지민: 좋아, 이제 먹자..

RM, 진, 제이홉이 함께 앉아 있었고... 정국, 태형, Y/N, 지민이 함께 앉아 있었어요... ????

태 : y/n 입 벌려!!!

y/n: 난 애가 아니야 태형아

태: 제발..

y/n : 알았어, 귀요미...????

지민: 왜 불안한 느낌이 들지?

y/n : 맛있어..????

지민 :(몸을 앞으로 기울여 Y/N에게 접시를 건네주며)

y/n: 태형이가 먹여준 음식을 한 입 먹고 돌아서니 지민이 얼굴이 가까이 있어서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어.

y/n : 아..제..이민…

지민 : ??

y/n : 잠깐만요, 제가 서빙해 드릴게요.

지민: 아, 알겠습니다.

y/n : 자, 가져가세요. 더 필요하면 말해주세요. (웃음)

지민 : 아, 알겠어요 (작게 미소)

y/n : 그는 너무 귀여워요...(미소)...

저녁 식사 후...

y/n : 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태 : 밤이야, 응?

jk : 잘 자, 자기야..(씨익)

지민: 맞아!!!

y/n : 알았어, 나 너무 졸려. 안녕..

모두들 방으로 돌아갔고, 나는 자고 있었는데 침대 위에서 무언가 뛰어다니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비명을 지르며 방에서 뛰쳐나갔다...

과거 회상____

jk: 태형아, 가서 y/n 깨워. 바퀴벌레로 또 놀라게 하지 마... 안 그러면 혼내줄 거야.

태: 알았어...

jk : (바퀴벌레 잡는 건 재밌을 거야)

태형이랑 Y/N이 식탁에 앉았고, 나는 Y/N이 방에 가서 침대에 그 바퀴벌레를 놓고 제이홉이랑 같이 돌아왔어.

회상 끝___

y/n: 어떻게 해야 하지? 그냥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랑 자야겠다... 나는 방에 들어가서...

나는 침대 쪽으로 걸어가서 "저랑 같이 자도 될까요? 제 방에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제발요."라고 말하며 침대에 누웠다.

따뜻한 손길이 내 허리를 감싸는 게 느껴졌어. 우리 사이의 따뜻함이 너무 좋았어... 지민이... 그는 너무 따뜻하고 귀엽고 똑똑해. 그냥 완벽해.

마치 내가 짝사랑했던 사람처럼...

지민: y/n (네 허리를 꽉 잡고 더 가까이 끌어당긴다)

y/n : 젠장, 심장이 두근거려…

얼마 후 우리는 서로를 꼭 껴안고 평화롭게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