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와 엮이기

일상생활

y/n : (알람이 울리며) 아아... 왜 이 알람이 매일 내 달콤한 잠을 방해하는 거야... 으휴, 일어나야겠네???

엔리: y/n이 아직 자고 있는 것 같은데, 전화해 볼까?

y/n: 엔리한테 전화해 봐야겠다. 내가 아직 자고 있는 줄 알지도 몰라. (엔리에게 전화하며) 여보세요!!!

엔리: (어머, Y/N이네. 일찍 일어났나? 이 게으른 애 진짜!!!) 어머... 좋은 아침이다!!! 일찍 일어났어? 괜찮아? 아니면 내가 꿈을 꾸는 건가...

y/n : 야!!!! 나도 일찍 일어날 수 있어. 어쨌든 너 대학에 올 거야???

에르니: 물론이지, 나 데리러 올래?

y/n: 아니요, 제가 운전해서 갈게요. 그냥 작은 부탁이 하나 있는데요...

헨리: 네?

y/n: 오늘 우리 대학교 여학생 댄스 공연 보러 가도 될까? 제발 제발 제발...

엔리: 진심으로, Y/N, 너 바보야? 댄스 리더 자리에서 쫓겨났는데도 아직도 걔네들 보고 싶어?

y/n: 제발 제발 제발, 클럽에 같이 갈게, 약속할게, 제발... (엔리는 동의하고 둘은 전화를 끊는다)

지민 시점::

이봐, 이리 와!!! (차가운 말투로)...

남자1: 네, 사장님?

빨리 이 엉망진창을 치워. 바닥에 핏자국 하나라도 남는 건 싫어. 알겠어?

남자1: 네, 알겠습니다!!! (그는 떠났다)

형한테 전화해서 제대로 된 계획을 세워야겠어 (RM한테 전화하는 중)

rm : 네, 지민 씨?

오전 10시에 회의실에서 만나자. 모두 거기 모이라고 전해줘... 특히 슈가, 꼭...

rm: 알았어 지민아????

y/n 시점

음... 샤워하고 준비해야겠다...

옷장으로 걸어가다가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됐어요. 나중에 있을 댄스 파티에 갈 수 있도록 심플하고 예쁜 드레스를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