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와 엮이기
타이밍이 잘못됐어요


다음날 아침___

지민: 아... 아직 자고 있네...

y/n: 그만 쳐다봐, 변태야...

지민 : 뭐라고???

y/n, : (일어나며) 샤워할게. 안녕.

지민: 알았어

아침 일과 후에...

jk: 지민아 내려와

지민 : jk 지하실

jk: 알았어..

지민 : (찾으며) 내 총 어디 있지??? 아, 여기 있네. 찾았다!

y/n: 어디 가는 거야?

지민: 그녀는 알고 있었을까?

y/n : 알았어, 먼저 가. 난 쇼핑하러 가야 해.

지민: 아, 알겠습니다.

둘은 각자의 길을 간다.

지민: (지하실을 걸어가며) 아직도 숨고 싶어? 지옥에 있더라도 널 찾아낼 거야...

지민: 정국아, 천으로 감싸서 눈을 멀게 해 버려

jk : 알았어

지민: 그럼 내 돈 안 돌려줄 거야? 그럼 네 딸도 나한테 줘야겠네....(씨익)

남자: 당신... 며칠 안에 갚겠습니다... 제발 제 딸은 데려가지 마세요...

지민: 이미 시간 줬잖아. 아니, 이제 내 행동할 시간이야...

지민은 총을 꺼내 자비 없이 그 남자를 쏴버렸다...

y/n :y...나...내...

지민 :(충격) y/n !!!!!!

직 : y/n !!!!!여기서 뭐 하는 거야??

y/n : (지민을 밀고 있는 남자에게 달려가며) 아빠... 아빠, 나 혼자 두지 마! 아빠, 일어나...

y/n 아빠: y/....n 가...어 ...

y/n/: 아빠 아빠 돌아와요 날 떠나지 마세요 아빠......????????????

지민 : y/....

태: 네/아니요?

y/n : 태 (달려가서 껴안는다) (계속 울면서 뭘 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한다)

태: 울어봐, Y/N. 내가 네 곁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