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묵은 흑설탕 뱀파이어
프로필 + 1화. 너의 등장


안녕하세요! 작가 흑소금 입니다.💕

제가 처음 팬픽을 써보는 거라서 많이 미숙합니다. ㅜㅜ

양해 부탁드리고 프로필 보러 가시죠☞☞

박여주/26살/밤과 낮이 바뀐 패턴으로 생활중/웹툰작가/

민윤기/뱀파이어/1000살/성격 까칠/

박지민/여주 동생/19살/학생/누나를 매우 좋아함/

07:30 PM
알람::삐삐삐삐!

박여주
으으응.. 아오 머리야..

박여주
술을 너무 많이 먹었나.... 속쓰려...

벌컥(문열리는 소리)


박지민
누나아!! 일어ㄴ.. 으아 술냄새!


박지민
누나 또 술마시고 잔거야?...

박여주
ㅇ..어


박지민
왜 자꾸 술마셔..걱정되잖아..(여주를 안으며)

박여주
미안해..(머리 쓰담쓰담)


박지민
얼른 나와서 밥먹어..

박여주
알았어..

끼익(문 닫히는 소리)

박여주
지민이 또 울쌍이네.. 미안해라

박여주
얼른 나가서 달래줘야겠다

그때 밖에서 난 소리) 쿠당당탕탕!

박여주
?! 무슨 소리지?

박여주
지민아! 무슨 소리야?


박지민
으아아아아아악!!!


박지민
누나아!! 누나!! 살려줘!!


박지민
이러지 마세요!! 저리가아ㅏ앜!!!!!!!

박여주
!! 지민아!! 왜그래! (밖으로 뛰쳐나가며)

박여주
지민ㅇ..

내가 나갔을때, 내 눈앞에는... 어떤 사람이 지민이의 목을 잡고 물려고 하고 있었다.

박여주
너 뭐야!!하지마!!


박지민
누나!! 살려줘엌


???
....(목을 물려고 하는 중)

박여주
아.! 지민아! 안돼!!

내 동생 지민이, 내 하나밖에 없는 내 마지막 가족.

너는 다치면 안돼는데... 몸도 약해서 안돼는데..

이 오만가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나는 본능적으로 저 남자를 밀치고 지민이를 잡아당겼다.

쿠당탕!!

박여주
지민이의 손목을 잡아당기며) 지민아! 괜찮아!? 어디 다친데는 없어?


박지민
(눈물을 뚝뚝 흘리며) 누나...나 무서웠어.. 흡..흑

박여주
괜찮아...괜찮아... 저리로 가있어


박지민
응...


???
하아...하아.....

박여주
저기요... 당신... 빨리 나가요!

박여주
지금 여기 들어와서 뭐하자는ㄱ..


???
여주의 목을 물음)캌

박여주
ㅇ....아..아아..(정신을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