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가 내 오빠라고?

프롤로그

내 이름은 민설

어렸을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입양이 되었어

입양하신 부모님은 굉장히 따스한분들이셨고

그래서 나는 여느 아이들과 같이 모자람 없이 자랄수 있었어

장점을 더 얘기하자면..

우리 집안은 돈이 차고 흐른다는 점?

그럼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줄까하는데..

너도 들어볼래?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가뷔작가입니당!

요즘 양애취 아이디어가 잘 안 나서 새작을 가지고 왔습니당! !

고심하다 쓰기로 한 글이니 이 글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양애취는 일주일에 1번 이상

민오빠는 일주일에 2번 이상 쓸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