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묵은 뱀파이어 민윤기
01 | 당황스러운 첫만남

베일리
2019.08.08조회수 466

부스럭

부스럭

( 벌컥 ! )


임나연
적여주! 안일어나?!

적여주
아으..뭐야..

짝 ! ( 여주의 등때리는 소리 )

적여주
아 5분만..


임나연
이놈의 지지배가! 지금이 몇신줄은 알아?

적여주
몇신데요..


임나연
밤 11시다..


임나연
어떻게 사람이 하루에 16시간을 잘 수 있지..?

적여주
네가 새벽에 일어나서 일해봐라..

적여주
매일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일ㅎ...


임나연
어후.. 알겠다 알겠어 ( 도리도리 )


임나연
그러면 오늘 못놀겠네..


임나연
( 시무룩 )

적여주
아니 지멋대로 쳐들어와서는 ;;


임나연
그럼 나 간다 !

적여주
뭐야....

적여주
더 자야겠다..

적여주
( 자는 중 )

두시간 후.

쨍그랑 !

적여주
아니 또 무슨소리야..

적여주
임나연 ?

적여주
임나연 !!!!

적여주
임나연은 아닌것 같은데..?

적여주
( 소리가 들린 거실로 나감 )

적여주
무슨소리지..?


민윤기
크흑....

적여주
.....?

상처투성이로 거실에 쓰러져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 여주

적여주
누구세요..?

적여주
ㄷ, 도둑인가 ?!

적여주
저기요..! 내 집에서 나가요 !.

휘익!

적여주
으학,! 아흐... 아파라..

의문의 남자에게 제압된 여주.


민윤기
잠깐만...피좀..

적여주
뭐라구ㅇ.... ( 스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