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하다 만난 민윤기

윤기의 속마음

편의잠에사 여주를 만나기전 윤기의 시점

윤기가 여주와 헤어지기 전의 일이다

까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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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오빠 지금 김여주랑 아직 사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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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왜 니가 궁금한건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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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지금 오빠 김여주랑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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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ㅁ..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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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오빠가 김여주랑 안헤어지면 제가 대리고가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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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 그럼 조건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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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오빠는 김여주랑 헤어지고 오빠가 저랑 사귀시면 김여주 건들일 일 없을거에요 저 아시죠? 약속은 잘 지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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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아..그래 알겠어 언제까지 이거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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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건 상황에 따라죠

강슬기는 나와 사귀기위해 뭐든지 다 하는 무서운 아이인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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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럼 오빠앙~우리 이제 1일? 꺄 너무 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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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닥쳐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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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네엥~

우리는 이렇게 해서 사귀게 된 것이고 여주가 그 모습을 보면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하며 강슬기가 편의점에 가자고 문자를 보냈다.

가기 싫었지만 여주때문에 가야했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오니 때마침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여주가 보였다. 여주를 보니 강슬기는 재빨리 나한테 팔짱을 끼며 달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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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민윤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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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 너가 왜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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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건 제가 물어볼 말인데요.. 왜 강슬기랑 같이 팔짱끼면서 나오나요? 아 이제 전 신경쓸거 아니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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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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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풉 재밌네 자기야앙~가자 여주야 그러게 나대지 말라고옹~나는 오빠랑 영화보다가 나와서 간당

여주를 지켜주는 일이지만 이 선택이 여주에게 더 상처를 주는거 같았다.

여주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다못해 여주의 작고 추워서 새빨개진 볼로 눈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다.

여주야 미안해..상처줘서 나때문에.....

작가

오늘은 그냥 윤기의 시점으로 썼어요오 윤기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네용 다음에는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