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 담임선생님
암

아미일호
2018.06.16조회수 142


이여주
엄마?

엄마
여주야 미안하다 암이 온것 같아

엄마
내가 혹시 죽으면 윤기랑 살아라

사실 여주는 아빠가 안계신다 그래서 엄마의 말이 여주에게는 슬프게 느껴졌다.


이여주
엄마 왜 그런말을 해...


이여주
아차 119

엄마
걱정시켜서 미안하다(혼잣말)

의사
보호자분 이시죠?


이여주
네 저희 엄마 괜찮나요?

의사
상태가 않좋으셔서 오늘 밤을 못 넘길듯 ...


이여주
흐윽


이여주
아 학교! 전화 해야지


민윤기 선생님
(전화)여주야? 어디니


이여주
(전화) 저희 엄마께서 아프셔서 병원이에요


민윤기 선생님
학폭위 미뤄졌어 걱정마


이여주
감사합니다

의사
저기 보호자분?

의사
어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이여주
엄마 왜 그래 일어나!


이여주
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