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조심하십쇼.
첫만남 입니다만 아가씨.

늉기는정꾸꺼
2019.02.21조회수 19

여주 아버지(회장)
미안하지만. 우리 여주 좀 잘 봐주게나.


김태형(경호원)
걱정마십쇼 회장님.

여주 아버지(회장)
자네만 믿겠네 고맙네 태형 군. 우리 여주를 소개해 주도록 하지. 박 비서 여주 좀 들이게나.


박지민(비서)
네 회장님.(여주를 찾으러 나가


여주(회장 딸)
지민이가 나간이후 여주가 들어와)

여주 아버지(회장)
우리 딸 이라네.


여주(회장 딸)
아빠 이분은 누구야?

여주 아버지(회장)
오늘부터 너의 경호원이니 인사하거라.


여주(회장 딸)
태형이를 한참 쳐다보다 손을 내밀어)


여주(회장 딸)
난 이여주 나이는 18살이야 잘 부탁해 경호원


김태형(경호원)
내민 손을 잡아 악수를 해)


김태형(경호원)
안녕하세요 아가씨 오늘 부터 아가씨를 지켜줄 경호원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작가
신작으로 돌아온 작가~!

작가
오랜만에 글 쓰니까 신작도 내려고 합니다!!

작가
앞으로도 "아가씨,조심하십쇼."많이 사랑해주세요!

작가
다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