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10화 오늘.



최여주
" 근데..너 집 언제가?"


김태형
"안가는데? 나 오늘 여기서 자고갈랭!"


최여주
"..뭐?"


김태형
"어차피 늦었고..아~여쭈야 제발!응?"

나는 갑자스런 심장공격에 정신을 못차렸고..결국 허락을 했다..


최여주
"흐..진짜 왤케 귀여운건데 김태형!"


김태형
"나 귀여워?ㅋㅋ 니가 더더 귀여워! 이쁜아~"


최여주
"아 진짜 그런거 하지마..심장 아프다구." (아!! 넘 귀여워!♡ 진짜 심장 폭팔할것 같다.)


김태형
"ㅋㅋ근데..난 귀여운것 보다 박력있는게 좋은뎅"

김태형은 말을 하면서 나의 턱을 들어올렸다..그의 눈빛은..너무나도 섹시했다..코피팡!


최여주
"헛!/// ㅁ..뭐야.."


김태형
"뭐긴 뭐야..키스 할거야"


최여주
"ㅁ..뭐? 잠ㄲ.."

김태형의 혀는 나의 혀를 감쌌고..서로의 타액이 섞이고 섞였다.. 너무 잘해서 당황..


김태형
"츄륩..하아..달어ㅎ..츄르.."


최여주
"흡..하아..김..태형..흐..나..빠.."


김태형
"푸..여주야 이래도 귀엽기만 해?ㅎ"


최여주
"푸하.. ㅁ..몰라아//.."


김태형
"아직두 모르겠어.? 한번 더 할까?ㅎㅎ"


최여주
"아..아니! 너 진짜 멋짐!!" (김태형..늑대야.)


김태형
"푸ㅋㅋ 그래? 여주그러는 거면 맞는거징!"


최여주
"흥.."


김태형
"그럼 이제 자자!"


최여주
"너 어디서 잘래..?" (뭔가 불안)


김태형
"어디서 자긴 여주 침대에서 자야지!ㅎ"


최여주
"그래 그럼난 바닥에ㅅ.."


김태형
"흐음..ㄴㄴ 안돼 꼭 같이 자야되!!"


최여주
"ㄲ..꼭?"


김태형
"응! 꼭 같이 자야되!"


최여주
"흐..알겠어!///"


김태형
"근데 왤케 볼이 빨개?ㅋㅋ이상한 생각 하는거 아니지?"


최여주
"아..뭐래! 빨리 잠이나 자자..//"


김태형
"그래ㅋㅋ" (아구 귀여워라ㅎㅎ)

그렇게 나와 김태형은 침대로 갔다..

김태형은 침대에 먼저 눕더니 나의게 손짓을 했다.


김태형
"여쭈! 컴온~"


최여주
"ㅇ..어///"

그 순간 태형이는 여주를 끌어당겨 자기 품에 넣었다.


최여주
"엇! 뭐하냐 김태형.."


김태형
"이쁜아 이제 자자.."


최여주
"풐ㅋㅋ너도 잘자라!"

여주와 태형이는 서로 안으며 잤다고..(부럽다..)


흥탄소녀(자까)
네! 오케이 여기까징~ 감사합니당!


흥탄소녀(자까)
아! 그리고 건강하셔여 특히 감기 조심!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