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프롤로그

퐈뢈
2018.09.29조회수 54

이여주
죽일까요, 보스?

죽여. 무전기를 통해 들리는 소리는 한없이 낮고, 조용했다. 여주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는 듯, 제 손에 들린 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민윤기
아, 뭐지? 살인현장인가?

이여주
...!!

이것이 지옥의 끝, 천국의 시작을 알리는 첫 걸음이 되었다.
아저씨


이여주
죽일까요, 보스?

죽여. 무전기를 통해 들리는 소리는 한없이 낮고, 조용했다. 여주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는 듯, 제 손에 들린 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민윤기
아, 뭐지? 살인현장인가?

이여주
...!!

이것이 지옥의 끝, 천국의 시작을 알리는 첫 걸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