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사랑
마지막화



정호석
너희 또왔냐?


지주찬
니네들 올줄알았다


오우진
야 덤벼


박지민
바라던 봐야ㅋ


김태형
또 깨질려고 왔네


민윤기
덤벼

그렇게 싸우고있었는데

그때 주저앉아있던 여주한테 칼을 들고 소윤이 달려왔다


지소윤
죽일꺼야!!

정여주
ㅎ..헉!

여주는 피하지 못하고 칼에 찔렸다

정여주
윽..(쓰러짐)


전정국
헉!! 여주야!!


지소윤
이제 가자


지주찬
어


오우진
이제 그만 철수(?)해

그렇게 xx조직와 지소윤은 도망쳤다

윤기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서 신고를 했다

동시에 지민이는 구급차를 불렀다


전정국
여주야 살아야되..


정호석
...정여주...제발..

모두 초조하게 수술실을 바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윤기 핸드폰에 전화가 왔다


민윤기
여보세요?

경찰
아까 신고하신분이신가요?


민윤기
네

경찰
범인들 다잡았구요 살인미수여서 체벌을 원하신다면 소년원에 들어가게 되는데..


정호석
(전화를 가로채면서) 네 그새끼들 다 소년원에 넣어주세요

경찰
네 알겠습니다

그때 수술이 끝나서 의사가 나왔다


전정국
선생님 여주는요...

의사
수술은 무사히 끝났구요 상처가 깊지않아서 금세 나을겁니다


전정국
네


정호석
감사합니다


전정국
(여주의 손을 꼭 잡고있는다)


박지민
나 화장실 좀


김태형
나도


민윤기
나도


정호석
정국아 목 안말라?

너무 긴장해서인지 호석은 목이 말른것같다 물론 정국이도


전정국
네.. 좀 말라요


정호석
그럼 내가 물떠올게


전정국
고마워요 형


정호석
아냐 별것도 아닌데

호석이 물떠러 나가고 여주의 눈커풀이 움직였다


전정국
ㅇ..여주야!

여주가 눈을 떳고 정국이는 눈물을 흘렸다

그런 정국이의 뺨에서 흘리는 눈물을 여주가 손으로 닦아줬다

정여주
울지마..


전정국
(눈물을 다닦고)으..응..

정여주
ㅎㅎ 아이착하다 (정국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전정국
여주야..ㅠ

정여주
정국아.. 나 키스해줘


전정국
ㅇ..응??

정여주
안해줄꺼야..?


전정국
아냐 해줄게

정여주
읍으..

그렇게 둘이 키스를 하고있을때 다들 돌아왔다


정호석
와 늬들 므냐!


전정국
헉!

정여주
헉!

여주랑 정국이는 급하게 하던걸 멈췄다

그렇게 여주랑 정국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연애를 했다

제가 이렇게 완결을 하네요ㅎ

여태까지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또 다른 작품(?)을 시작할 생각이에요!

그 작품(?)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여태까지 봐주신 모든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