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
19.별이

조조네네
2019.07.07조회수 124

06:00 PM
지금은 저녁 6시.


김용선
ㅎㅎ

별이 덕에 기분이 좋은 용선이다.

그 이유는..

용선은 12살때 사고로 생각을 읽을수 있게 되었다.


문별이
근데,


문별이
쌤 때문에


문별이
요즘 정신을 못 차리는거 있죠

다 들었던 것이다.

용선은 빠른년생. 별과 나이가 같았다.

아,


김용선
일단 공부가 먼저야,.

나때문에 시험성적 떨어지면 같이 볼수 없어 ㅜㅜ


김용선
그럼..

졸업식때 고백해야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