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그들과의 첫만남

지은야옹
2017.12.04조회수 38

그날밤 여주는 면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다니엘
크아악 크악 흐악

어디가 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왔고 조용히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어떤 남성이 쓰려져 있었다.

여주는 곧바로 휴대폰을 들어 구급차를 불르려고 했다.

남성의 몸이 점점 커지더니 늑대 처럼 변해 갔다.

마치 어떤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


그때 늑대은 현지쪽으로 돌아 봤고 현지를 보다가 여주 쪽으로 달려 왔다.

여주는 그순간 기절해 버린다.

그리고 늑대는 언제가 부터 사람으로 변했다. 그리고 여주를 업고 어딘가로 갔다.

여주는 어느 샌가 정신을 차렸다.

여기가 어디지...?

아무리 봐도 현지네 집이 아니 였다. 갑자기 밖에서 큰소리가 났다


민현
야 다니엘 그렀다고 사람을 집으로 데러고 오면 어떻해!


다니엘
그냥 형이 기억 지워주면 안돼?


성운
기억 지우는게 쉽게 되는 일이 줄 알아?!


다니엘
예전에 쉽게 했던거 같은데...


민현
조용히 해!

기억을 지운다고? 그건 안돼 여때까지 공부한게 물거품이 된다고!

현지는 빨르게 문을 열었고 문을 열자 11명의 남자들이 보였다.

어떤 2명은 피같이 보이는 빨간 액채를 마시고 있었고 어떤 아이는 꼬리가 9개달려있었다.

그외도 하늘을 날고 있는애 등등 여러 특징이 많았다.

나는 눈이 동그래져서 누군가에 설명이 필요 했다.

하지만 11명 모두 당황한듯 어버버 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