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사준비중

지은야옹
2018.01.03조회수 26

내앞을 막는 다니엘...


다니엘
어디가?

여주
짐 가지려 가려고


다니엘
같이가

여주
왜?


다니엘
도와주게

여주
그럼 따라와

다니엘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니까 내몸을 감싸는 차가운 공기

안이 너무 따뜻해서 몰라는데 너무 춥다.

여주
추워...

내가 으슬으슬 떨니까

나에게 외투하나를 걸쳐주었다.

아까보다는 났네

다니엘과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걷기만 하였다.

어느세 우리집 근처까지 왔다.

여주
여기가 우리집이야

우리집 앞에 도착했을때 내가 말했다.

안 으로 들어가서 대충 필요한 물건들만 챙겼다.

여주
으음...

여주
있고...있고.있네

이정도면 돼겠지


다니엘
됐으면 이제 줘

짐이 든 가방을 다니엘에게 주었다.

워너원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정리했다.

이정도면 여기서 지내도 편할 것 같다.

덜컹

갑자기 방문이 열렸다.

여주
누구...?


박지훈
누나

여주
어?


박지훈
할말 있는데... 시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