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로드
SIMPLE 1 - 1 = 사건의 발단


빵빵.

삐이익....

시끄러운 큰 길 사이 존재하는 지 조차 몰랐던 골목 사이로 한 남자가 들어왔다.

곧 다 쓰러질 것 같은 건물로 들어갔다.


문별헤는밤
앗 먼저 할 말이 있어요!


문별헤는밤
앞에 제목보셨어요?


문별헤는밤
심플 1 - 1 로 되있죠!


문별헤는밤
말그대로,,


문별헤는밤
엄~청 나게 짧슴돠!,


문별헤는밤
완결하기 전에 40 까지 가는게 목표였는대용...


문별헤는밤
음...요게...


문별헤는밤
33....큽.


문별헤는밤
그래서....짧게 했어요.


문별헤는밤
이거하고 바로....다음 화 올릴게요!


문별헤는밤
죄송해요☆ 화 수를 많이 늘리고 싶어서....(글을 많이 쓸 생각은 안하고...멍충이)

그곳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그 남자가 문을 차고 들어왔지만 아는 체 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남자는 자연스럽게 외투를 의자에 걸고 앞으로 나갔다.

사람들은 그때도 시선을 주지 않았다.

일급기밀
저기요.

대부분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 남자를 바라봤다.

일급기밀
......

마침내 다시 입을 열었다.

일급기밀
그 일은 저도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모두 조용했다.

눈빛은 더 매서워 졌고.

그 남자는 익숙하다는 듯 다시 긴 말을 이어나갔다.

일급기밀
우리가....

어떤사람들
왜 갑자기 얼토당토 않은 본부 이전 계획을 세워서 아직까지 성과가 없는...

어떤사람들
아니 그것보다 진짜 진실을..

한 사람이 자신의 불평을 큰 소리로 말하자 여기저기서 그런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일급기밀
....

일급기밀
분명히 난 말했을텐데요? 게다가 내가 할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러지 말죠. 되게 무식해 보이거든요.

이 말을 하고 잠시 숨을 돌린 후,

일급기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다투는 박사님들이 왜 그러십니까?

이번엔 그 남자가 차가운 시선을 사람들에게 보냈다.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은 화난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 남자는 당당했다.

일급기밀
거기선 아무 말 없어서 난리더만 왜 이제와서.,....

일급기밀
ㅈ...ㅈ.....

일급기밀
하.....

아무 반응 없었다.


황민현
잘나신 사장 앞에선 아무말 없더만 만만한 이사가 오니까 대드는거에요?


황민현
2년의 결과, 아주 만족스러운 성과가 왔습니다.

시선을 다른 쪽으로 옮기며 말했다.

큰 Tv 화면이 있는 곳으로.

덩달아 사람들의 시선도 그쪽으로 갔다.

모두의 시선이 그곳으로 간 후, 이사는 조종 리모컨을 집어들고 전원을 켰다.


황민현
현재 입성 인원 2명입니다.


황민현
이 그룹이 마지막 수수께끼를 해결 할 수 있어요.


황민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