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썬&문휜 단편선!><!
문휜/마지막 인사야



문별
휘인아 잘가!


휘인
응~!

이것이 우리에 마지막 인사일줄은 몰랐다.


휘인
집 가서 톡해야되 언니~♡


문별
응~


문별
.......


문별
휘인아..이게 우리에 마지막 인사야..

그녀는 마지막 인사란걸 알고있었나 보다,아니 알고있었다.


문별
이제..5분....


문별
그래..마지막으로..

사실 문별은 시한부였다..문별은 자신이 곳 죽을것을 알고있다.

문별은 휴대폰을 켜 카톡을 들어간다.


문별
-휘인아[1]


문별
1분남았는데...


문별
-휘인아


문별
어..봤네...


휘인
-엉 언니 왜 그랭?


문별
....30초..


문별
-사랑해 영원히

문별은 사랑해 라는 말을 하고선..쓰러져버린다.

카톡-!


휘인
-언니[1]


휘인
-무슨일 있어?[1]


휘인
-언니..?[1]


휘인
-하..무슨일이야??[1]


휘인
-왜 톡안봐..[1]


휘인
-걱정되게..[1]


휘인
-톡 안보면 전화건다?[1]

쓰러진 문별에 휴대폰에선 전화벨이 울린다.

띠리링-띠리링-

전화벨소리가 잔잔해지자 톡이울린다.


휘인
-언니[1]


휘인
-진짜 무슨일 있는거..아니지..?[1]


휘인
-하..내가 찾아간다?[1]


휘인
-나 지금 우리 놀다가 헤어진곳에 도착했다ㅡㅡ[1]

휘인은 쓰러진 문별을 발견한다.


휘인
-언니..[1]


휘인
-저 사람 언니 아니지..?[1]


휘인
-제발..[1]

휘인은 쓰러진 문별에게 다가간다.


휘인
ㅇ..언니...

휘인은 문별에 심장에 귀를 가져다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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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심장소리


휘인
ㅇ..언니..방금까진..웃으면서 놀았잖아...


휘인
언니..흐윽...


휘인
제바알...


휘인
나도..나도...흐윽..


휘인
사랑해..영원히 사랑할테니까아...일어나....하으윽...


문별
......

아무리 울며 소리쳐도 대답없는 문별..


휘인
ㅎ..흐윽....


휘인
언니야...흐윽..


휘인
나도..진짜 사랑해...영원히...흐으윽....

휘인은 차갑게 식은 문별의 입술에 진하게 키스한다.


휘인
이건..내..마지막 인사야 언니..